"80억 벌어 2억 쓴다" 기성용도, "원정 잔디가 더 좋다" 손흥민도 일침…'논두렁 잔디'에 모두가 한숨

양정진 기자 2025. 3. 4. 17:47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80억 벌어 2억 쓴다" 기성용도, "원정 잔디가 더 좋다" 손흥민도 일침…'논두렁 잔디'에 모두가 한숨
어제 열린 FC서울과 김천 상무의 K리그 경기가 열악한 잔디 환경 탓에 맥 빠진 무승부로 끝났습니다. 경기 도중 선수들이 푹 패인 잔디에 발을 접질리거나 미끄러지며 아찔한 장면들이 나온 건데요. 결국 잔디 상태에 뿔난 선수들이 입을 열었습니다. 어떤 상황인지,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시죠.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