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OST 찰떡 음색' 맞네…'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메인 송 부른다

장진리 기자 2025. 3. 4. 17: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영탁이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메인 OST를 부른다.

가수 영탁은 KBS2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극본 구현숙, 연출 최상열 이진아) OST '알 수 없는 인생'을 부른다.

영탁이 부를 메인 OST '알 수 없는 인생'은 2006년 발매된 이문세의 동명 히트곡을 리메이크한 것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영탁. 제공| 어비스컴퍼니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영탁이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메인 OST를 부른다.

가수 영탁은 KBS2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극본 구현숙, 연출 최상열 이진아) OST '알 수 없는 인생'을 부른다.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는 오랜 전통의 양조장 독수리술도가의 개성 만점 5형제와 결혼 열흘 만에 남편의 급작스러운 죽음으로 졸지에 가장이 된 맏형수가 빚어내는 잘 익은 가족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영탁이 부를 메인 OST '알 수 없는 인생'은 2006년 발매된 이문세의 동명 히트곡을 리메이크한 것이다. 인트로부터 쏟아지는 풀 밴드 사운드와 영탁 특유의 속이 뻥 뚫리는 청량한 보컬이 어우러져 다이내믹함의 절정을 자랑한다.

드라마 속 인물들 간의 케미스트리를 북돋우고, 드라마 전체를 아우르는 엔딩 타이틀곡으로 극에 활력을 돕는 전방위 곡이 될 전망이다.

영탁은 2012년 김건모에 이어 두 번째로 이 곡의 리메이크에 도전한다. 탄탄한 가창력으로 원곡에 한층 더 활력 있고 신선한 기운을 불어넣을 것이라는 설명이다.

그는 2005년 '가문의 위기' OST로 데뷔한 후 발라드, 알앤비, 트로트 등 다채로운 음악 스펙트럼을 뽐내고 있다. 한 설문조사에서 '드라마 OST 찰떡 음색 1위'에 뽑힌 만큼 새로운 OST에도 기대가 커진다.

'알 수 없는 인생'은 8일 오후 6시 공개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