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생산기지서 OCI홀딩스 '안전 행사'

한재범 기자(jbhan@mk.co.kr) 2025. 3. 4.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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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홀딩스가 사업 핵심 거점인 말레이시아에서 자회사 OCI테라서스(옛 OCI M)와 함께 본격적인 ESG 경영(환경·책임·투명경영)에 나선다.

4일 OCI테라서스는 지난달 20일 말레이시아 사라왁주 빈툴루 생산기지에서 안전의 날 행사인 '세이프티 데이'를 열었다고 밝혔다.

앞서 OCI홀딩스와 OCI테라서스는 지난달 초 사라왁주에서 발생한 수해로 침수된 집을 청소하고 복구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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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홀딩스가 사업 핵심 거점인 말레이시아에서 자회사 OCI테라서스(옛 OCI M)와 함께 본격적인 ESG 경영(환경·책임·투명경영)에 나선다.

4일 OCI테라서스는 지난달 20일 말레이시아 사라왁주 빈툴루 생산기지에서 안전의 날 행사인 '세이프티 데이'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OCI테라서스는 임직원 600여 명과 무사고 달성을 위한 안전 수칙 준수를 결의했다.

이우현 OCI홀딩스 회장(사진)은 개회사에서 "앞으로도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모든 직원이 한마음으로 노력해줄 것을 당부한다"며 "회사는 안전한 작업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OCI홀딩스는 말레이시아 현지에서 ESG 활동을 늘려가는 추세다. 앞서 OCI홀딩스와 OCI테라서스는 지난달 초 사라왁주에서 발생한 수해로 침수된 집을 청소하고 복구를 지원했다.

[한재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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