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 그리, 모범해병 됐다... “리얼힙합”

2025. 3. 4.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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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그리(본명 김동현)가 해병대에서 받은 상장을 자랑하며 근황을 전했다.

오늘(4일) 그리는 자신의 SNS에 "피할 수 없다면 즐기자 이거야!!"라는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리는 상장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그리는 입대 전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에서 "조금 더 자립심을 키우고, 혼자 살아남는 법을 배우고 싶었다"며 해병대 지원 이유를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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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그리 인스타그램

래퍼 그리(본명 김동현)가 해병대에서 받은 상장을 자랑하며 근황을 전했다.

오늘(4일) 그리는 자신의 SNS에 “피할 수 없다면 즐기자 이거야!!”라는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리는 상장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상장에 적힌 ‘모범 해병’이 눈길을 끈다.

누리꾼들은 “군대 빼는 래퍼들도 많은데 이게 리얼힙합이다”, “김구라가 보면 흐뭇하겠다”, 등의 응원을 보냈다.

한편 그리는 입대 전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에서 “조금 더 자립심을 키우고, 혼자 살아남는 법을 배우고 싶었다”며 해병대 지원 이유를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현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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