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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 딸 둔' 이요원, '귀신들'로 8년만의 스크린 컴백

조지영 2025. 3. 4.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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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 딸 둔' 이요원, '귀신들'로 8년만의 스크린 컴백

SF 영화 '귀신들'(황승재 감독, 필름 인시즌 제작)이 오는 4월 9일 개봉 확정 및 티저 포스터를 공개 후 영화 속 신비하고 독특한 분위기가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영화가 아직 공개되지 않은 가운데 이번 스틸 공개는 개봉을 기다리는 영화팬들의 갈증을 해소해줌과 동시에 또 다른 갈증을 안긴다.

영화 속 강찬희와 고(故) 이주실은 어떤 관계인지, 이요원이 들고 있는 캐리어에는 무엇이 담겨있을지 등 '귀신들'의 이번 공개 스틸은 관객들에게 큰 호기심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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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SF 영화 '귀신들'(황승재 감독, 필름 인시즌 제작)이 오는 4월 9일 개봉 확정 및 티저 포스터를 공개 후 영화 속 신비하고 독특한 분위기가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영화가 아직 공개되지 않은 가운데 이번 스틸 공개는 개봉을 기다리는 영화팬들의 갈증을 해소해줌과 동시에 또 다른 갈증을 안긴다.

영화 속 강찬희와 고(故) 이주실은 어떤 관계인지, 이요원이 들고 있는 캐리어에는 무엇이 담겨있을지 등 '귀신들'의 이번 공개 스틸은 관객들에게 큰 호기심을 안긴다.

또한 정경호가 마주 보고 있는 스틸도 눈에 띄는데 과연 둘은 무슨 대화를 나누고 있는 지, 1인 2역의 비밀은 무엇일지, 또 연기하면서 어떤 어려움이 있었을 지에 대한 궁금증도 만만치 않을 전망. 이 배우들이 총출동한 '귀신들'은 과연 어떤 전개로 관객들에게 새로움과 충격을 안길 지 기대를 모은다.

'귀신들'은 가까운 미래, 대한민국에서 인간을 형상화한 AI들이 인간과 공존하는 세상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요원, 강찬희, 정경호, 백수장, 오희준 등이 출연했고 '안나푸르나' '썰' '구직자들'의 황승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4월 9일 개봉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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