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 차에서 회의자료 등 절도…경찰, 용의자 추적 중
박양수 2025. 3. 4.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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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오세훈 서울시장의 관용차에서 회의자료 등 물건을 훔친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남대문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50분쯤 한 여성이 서울시청 앞 주차된 오 시장 관용차의 문을 열고 회의자료, 생수, 마스크 등을 훔치는 일이 발생했다.
차량 내부의 회의 자료 등이 없어진 것을 확인한 서울시는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CCTV를 토대로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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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dt/20250304150115062tdgb.jpg)
경찰은 오세훈 서울시장의 관용차에서 회의자료 등 물건을 훔친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남대문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50분쯤 한 여성이 서울시청 앞 주차된 오 시장 관용차의 문을 열고 회의자료, 생수, 마스크 등을 훔치는 일이 발생했다.
차량 내부의 회의 자료 등이 없어진 것을 확인한 서울시는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CCTV를 토대로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 박양수기자 yspar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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