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인 폭행하고 달아난 탄핵 반대 시위대...경찰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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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남대문경찰서는 탄핵 반대 집회에 참여했다가 인근 상인을 폭행하고 달아난 시위대를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1일 오후 3시쯤 서울 정동에서 열린 탄핵 반대 집회 도중 사유지에 무단 침입하지 말라고 항의하는 주변 상인을 집단 폭행한 뒤 도주한 혐의를 받습니다.
피해 상인은 YTN에 시위대가 몰려와 노상방뇨를 일삼아 무단 침입을 막으려고 했을 뿐인데 갑자기 폭행을 당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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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남대문경찰서는 탄핵 반대 집회에 참여했다가 인근 상인을 폭행하고 달아난 시위대를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1일 오후 3시쯤 서울 정동에서 열린 탄핵 반대 집회 도중 사유지에 무단 침입하지 말라고 항의하는 주변 상인을 집단 폭행한 뒤 도주한 혐의를 받습니다.
피해 상인은 YTN에 시위대가 몰려와 노상방뇨를 일삼아 무단 침입을 막으려고 했을 뿐인데 갑자기 폭행을 당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찰은 주변 블랙박스 영상과 목격자 진술 등을 바탕으로 시위대의 신원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YTN 양동훈 (yangdh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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