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일보 독자권익위원회 선정, 이달의 기자상에 이연우·정예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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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독자권익위원회(위원장 전봉학)가 선정하는 '이달의 기자상'에 디지털뉴스부 이연우 기자와 정예은 인턴기자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4일 경기일보 4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신항철 경기일보 대표이사 회장, 이순국 대표이사 사장, 전봉학 독자권익위원장, 류명화 위원 등이 참석해 수상자들을 축하했다.
한편 경기일보 독자권익위원회는 격월 심사를 통해 '이달의 기자상'을 수여하고 있으며 연말에는 '올해의 기자상'을 시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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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독자권익위원회(위원장 전봉학)가 선정하는 ‘이달의 기자상’에 디지털뉴스부 이연우 기자와 정예은 인턴기자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4일 경기일보 4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신항철 경기일보 대표이사 회장, 이순국 대표이사 사장, 전봉학 독자권익위원장, 류명화 위원 등이 참석해 수상자들을 축하했다.
이 기자와 정 인턴기자는 지난 1월 ‘10초에 5천원’… MZ 노리는 부업 사기, 직접 해보니’ 기사를 통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부업 사기의 실태를 심층적으로 조명했다. 이들은 관련 통계조차 없는 문제점을 지적하며 해외 대응 사례를 소개하는 등 현행 제도의 허점을 짚어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전 위원장은 “최근 SNS 부업 사기를 비롯한 지능형 신종 범죄가 급증하는 가운데 이번 기사가 제도적 대응의 필요성을 제기하고 대책 마련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판단해 수상작으로 선정했다”며 “앞으로도 경기일보가 지역사회의 이슈를 발굴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기사를 지속적으로 보도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일보 독자권익위원회는 격월 심사를 통해 ‘이달의 기자상’을 수여하고 있으며 연말에는 ‘올해의 기자상’을 시상할 예정이다.
윤현서 기자 031@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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