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하게 인구 증가하는 원주… ‘원주 동문 디 이스트’ 주목하는 이유가 있다
- 1년 간 1만421명 인구 감소한 강원도… 원주시만 전년 동월 대비 661명 증가
- 원주시 부동산 거래량 45% 급증 속 귀한 신축 아파트 ‘원주 동문 디 이스트’ 주목
![[동문건설, ‘원주 동문 디 이스트’ 투시도]](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ned/20250304140310306cwrm.jpg)
강원도 내 인구가 전반적으로 감소하는 가운데 유일하게 원주시가 인구 증가를 기록하는 등 활기를 더하면서 주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2025년 1월 기준 강원도 원주시는 인구수 36만2,159명을 넘기며 전년 동월 대비 661명 증가했다. 강원도 인구가 지난 1년 동안 1만421명이 감소한 것을 고려하면 원주 지역 내 경제적, 사회적 변화가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원주시는 최근 몇 년 동안 혁신도시와 기업도시 등 개발 효과로 인해 인구 유입이 꾸준했다. 혁신도시의 경우 한국관광공사,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13개의 공공기관을 비롯한 여러 공공기관이 들어섰으며 기업도시는 첨단의료, 건강바이오산업 등 다양한 산업단지 조성으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며 이주 수요를 높인 것으로 분석된다.
인구가 늘어나는 만큼 부동산 시장도 활기를 띠고 있다. 최근 원주시청이 공개한 부동산 기상도 분석 결과, 2024년 4분기 원주시 부동산 거래량은 5,957건으로 2년 전인 지난 2022년 4분기(5,126건) 이후 가장 많았다. 직전인 2024년 3분기(4,110건)보다 약 45% 늘어난 규모로 시장 활기를 입증했다.
이렇게 원주시가 활기를 더해가면서 인구가 늘어나자 원주시 내에서는 새 아파트를 찾는 수요자들의 발걸음이 더 바빠지고 있다. 최근 새 아파트는 차별화된 특화설계는 물론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는 장점들이 많아 입주 만족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는 이유에서다.
특히 강원도 원주에서는 동문건설이 선보이는 ‘원주 동문 디 이스트’가 최근 많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오는 10월 입주를 앞두고 일대에 뛰어난 위용을 드러내면서 지역 랜드마크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기 때문이다.
강원도 원주시 관설동에 들어서는 ‘원주 동문 디 이스트’는 지하 2층~지상 15층, 11개 동, 전용면적 80~115㎡, 총 873가구 규모다. 최근 분양가 상승 우려가 높은 가운데 단지는 2년 전 분양가로 내 집 마련할 수 있는 마지막 줍줍 기회로 여겨져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이어질 전망이다.
‘원주 동문 디 이스트’는 원주 원도심 무실동과 신도시인 원주 혁신도시를 연결하는 입지에 위치해 탁월한 입지 장점을 누릴 수 있다.
단지 주변으로 중앙고속도로와 19번 국도가 위치해 편리한 광역 교통망을 갖추고 있으며, 지난 2021년 개통한 중앙선 원주~제천 복선전철 원주역을 통해 서울 청량리역까지 약 1시간대로 이동할 수 있다. 특히 2025년 완공 예정인 관설 하이패스IC가 개통되면 반곡·관설동 등 원주 동부권의 고속도로 접근성이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또 KTX 원주역이 가까워 서울까지 약 50분 대로 이동할 수 있고 원주 시외버스터미널을 이용해 전국 각지로 편하게 이동할 수 있다.
다양한 인프라도 주변에 잘 갖춰져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는 장점도 있다. 하나로마트, 홈플러스, 원주 프리미엄 아울렛, 원주의료원 등 원주 도심 인프라와 인접해 있으며, 혁신도시 내 이마트 트레이더스(예정), 세인트병원 등도 가까워 생활 편의성이 높다. 교육시설로는 관설초를 도보 5분 거리로 이용 가능하고 영서고도 가까운 위치다.
‘원주 동문 디 이스트’ 바로 앞에는 원주천 산책로가 위치해 있으며 인근으로 치악산, 백운산, 버들만이공원, 단관공원 등이 가까이 있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자랑한다. 특히 일부 가구에서는 원주천, 치악산, 백운산의 탁 트인 조망권도 누릴 수 있다.
차별화된 설계력도 갖췄다. 단지 내에는 단지 산책로, 놀이터 등 다양한 테마 조경을 설치해 공원형 단지로 조성하고 자연과 연결되는 통경축 계획으로 단지 내 열린 바람길을 확보했다.
이와 함께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에는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코인세탁실, 작은도서관 등으로 구성하고, 세대 내부는 남향 위주의 동 배치와 4BAY 판상형 위주(일부 세대 제외)의 설계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또한 펜트리와 드레스룸 등 배치로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특히 동문건설의 ‘원주 동문 디 이스트’는 아이와 가족을 위한 특화 커뮤니티와 맞춤형 콘텐츠도 제공해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에는 ‘째깍악어 키즈센터’가 들어설 예정으로, 어린 자녀를 둔 입주민들은 2년간 이곳에서 무상으로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 대치동 학원가 출신 강사진으로 구성된 유명 학원 브랜드인 ‘대치누리교육’이 입점할 예정으로 1가구의 자녀 1인당 수강료 50%를 입주 후 2년간 지원해 서울 강남권의 우수한 교육 환경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한편, ‘원주 동문 디 이스트’는 지난 28일(금) 진행한 임의공급 결과, 전용면적 84㎡C에서 최고 경쟁률 5대 1을 기록한 바 있다. 계약 체결은 오는 7일(금) 강원도 원주시 관설동에 위치한 견본주택에서 이루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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