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무관 확정' 아스널, 오랜만에 희소식!→레알 이적 유력했던 핵심 DF와 재계약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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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프리미어리그 우승 타이틀에서 멀어지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아스널에 좋은 소식이 생겼다.
영국 매체 '미러'는 4일(한국 시간) '아스널이 레알 마드리드의 관심을 받는 수비수 윌리엄 살리바(24)와의 재계약이 임박했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아르테타 감독도 살리바의 잔류를 강하게 원하고 있다. 아스널은 그를 붙잡기 위해 주급 25만 파운드(약 4억 6천만 원)로 조건을 개선할 계획이다'라며 아스널이 선수를 잡기 위해 큰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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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최근 프리미어리그 우승 타이틀에서 멀어지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아스널에 좋은 소식이 생겼다.

영국 매체 '미러'는 4일(한국 시간) '아스널이 레알 마드리드의 관심을 받는 수비수 윌리엄 살리바(24)와의 재계약이 임박했다'라고 보도했다.
살리바는 가브리엘 마갈량이스(28)와 함께 아스널 수비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19년 2,500만 파운드(약 462억 원)의 이적료로 아스널에 합류한 그는 프랑스 무대에서 세 차례의 임대 생활(AS 생테티엔, OGC 니스, 올랭피크 마르세유)을 거치며 경험을 쌓았다.
이후 2022년 여름 아스널로 복귀해 첫 시즌부터 27경기 3골 1도움을 기록, 팀의 준우승에 이바지했다. 동시에 PFA 올해의 팀에 선정되는 영광을 누리기도 했다.

살리바는 2022-23시즌을 시작으로 꾸준한 활약을 보여주며 이제는 명실상부한 프리미어리그를 대표하는 수비수로 발돋움했다. 특히 지난 시즌에는 프리미어리그 38경기 모두 출전하며 아스널의 최소 실점(29실점)에 크게 기여했다.
이런 활약을 보이자, 수비 보강을 원하는 레알이 선수에게 관심을 표했다. 그러나 아스널은 선수를 어떻게든 지키려 노력했고 곧 결실을 볼 수 있게 됐다.

매체는 '아르테타 감독도 살리바의 잔류를 강하게 원하고 있다. 아스널은 그를 붙잡기 위해 주급 25만 파운드(약 4억 6천만 원)로 조건을 개선할 계획이다'라며 아스널이 선수를 잡기 위해 큰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이어 '살리바가 재계약을 체결하게 된다면 그는 카이 하베르츠(28만 파운드, 약 5억 2천만 원), 가브리엘 제주스(26만 5천 파운드, 약 4억 9천만 원)에 이은 세 번째 고 주급자가 된다'라고 전했다.


아스널이 선수에게 성의를 보인 만큼 재계약이 체결될 가능성은 높아 보인다. 무엇보다 선수 본인도 아스널에 남고 싶어 하는 눈치다.
살리바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나는 이 팀에서 집과 같은 편안함을 느낀다. 5년 전에 이곳에 입단했지만, 이번이 3번째 시즌이고 팀원들과 팬 모두를 즐기고 있다. 그래서 당연히 계속 머물고 싶다"라며 팀을 떠날 생각이 없음을 밝힌 바 있다.
사진= JUST ARSENAL 캡처,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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