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지4’ 육준서 “♥이시안과 침대서 포옹? 몸을 좀 가깝게 붙인 것”

‘솔로지옥4’ 육준서가 이시안과의 침대신에 대한 비하인드를 털어놨다.
최근 육준서의 유튜브 채널 ‘육준서 6dory’에는 ‘많이 기다렸어? (7-10화) | 솔로지옥4 리뷰+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육준서는 2명의 친구와 함께 넷플릭스 ‘솔로지옥4’를 함께 시청하며 다양한 비하인드를 털어놨다.
‘솔로지옥4’ 7화에서는 육준서와 이시안이 한 침대에서 이불을 덮고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이 등장한다. 해당 장면에 대해 “우리가 이때 진짜 많은 대화를 했었다. 잠을 참으면서까지 이야기를 했었다”며 “한 침대에 있으니 너무 좋지 않나. 몸을 좀 더 가까이, 좀 더 내가 가보는 게 전부였다”라고 말했다.

해당 장면 중에는 육준서와 이시안이 포옹을 하는 듯한 장면도 나온다. 이에 대해 친구가 “포옹을 한 게 맞냐”고 묻자, 육준서는 “포옹보다는 몸을 좀 붙인 거에 가깝다. 왜곡된 포인트가 있긴 하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얼마나 매력적인 순간이냐. 둘이서 마음을 열고, 나는 확실히 받아들일 준비를 했고, 시안이도 어느정도 마음이 열려가고 있는 상황이지 않나”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1월 종영한 ‘솔로지옥4’에서 이시안과 육준서는 최종 커플로 이어졌다. 두 사람의 환상 케미에 실제로도 ‘현커(현실 커플)’인지에 대한 관심이 쏟아졌으나, 다만 공식적으로 현커 여부는 밝히지 않았다.
이후 이시안도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육준서와의 열애 사실에 대해 “출연진 다같이 친하게 지낸다”라고 애매하게 답해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민주 온라인기자 leemj@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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