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바루, 시장 경쟁력 더하는 ‘포레스터 하이브리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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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자동차 브랜드, 스바루(Subaru)가 2024 시카고 오토쇼에 참가해 하이브리드 SUV 모델인 '포레스터 하이브리드(Forester Hybrid)'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포레스터 하이브리드는 지난 시간 동안 스바루의 북미 지역 판매를 이끌어온 주력 SUV에 전동화 기술을 더한 것으로 우수한 균형감, 뛰어난 안정감 및 효율성 개선 등 다채로운 이점을 더한 차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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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리드 사양으로 시장 경쟁력 높여

이번에 공개된 포레스터 하이브리드는 지난 시간 동안 스바루의 북미 지역 판매를 이끌어온 주력 SUV에 전동화 기술을 더한 것으로 우수한 균형감, 뛰어난 안정감 및 효율성 개선 등 다채로운 이점을 더한 차량이다.
포레스터 하이브리드는 기본 차량의 형태, 외형은 일반적인 포레스터와 완전히 동일한 구성을 갖췄으며, 실내 공간 및 기본적인 기술 사양 역시 동일하다. 대신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의 이점을 선명히 드러낸다.

포레스터 하이브리드의 보닛 아래에는 앳킨슨 사이클을 적용한 2.5L 박서 엔진이 탑재되며 전기 모터 및 하이브리드 관련 기술 요소를 탑재했다. 이를 통해 기존 내연기관 사양과 같은 194마력을 낼 수 있도록 했다.

이외에도 포레스터 하이브리드에는 스바루가 자랑하는 다양한 주행 기술 요소는 물론이고 ‘스바루 아이사이트(EyeSight)’를 적용, 다양한 주행 편의 및 안전 기술 등을 더해 쾌적한 주행 경험을 보장한다.
포레스터 하이브리드의 판매 가격은 3만 4,995달러로 책정되었으며 올해 봄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나선다.
서울경제 오토랩 김학수 기자 autolab@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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