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라씨로] 우크라 종전 협상 안개속으로… 한일단조, 주가 21%↑
서희원 2025. 3. 4.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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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종전 협상이 끝나지 않은 가운데 전 세계 포탄 비축 움직임이 커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한일단조 주가가 강세다.
4일 오전 11시 15분 기준 한일단조(024740)는 전 거래일 대비 21.96% 상승한 24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8일(현지 시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정상회담이 '노딜 파국'으로 끝났다.
이 가운데 한일단조는 전날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에서 화두로 떠오른 '155㎜ 포탄' 수출을 추진 중이라고 밝혀 주가가 강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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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원 기자 shw@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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