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앞뒤 다 자른 ‘잘자요’ 유행어 창피했다 “정신 나간 사람처럼” (여성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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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성시경이 유행어 '잘자요'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이날 성시경은 라디오 끝인사였던 '잘자요'가 유행어처럼 됐다며 "두 시간 동안 함께한 후에 내일도 밤 12시에 온다는 끝인사다. 예능에 나가면 '잘자요'를 막 뿌리고 다니는 정신 나간 사람처럼 '빨리 해보라'라고 그러니까 어색하고 창피했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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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가수 성시경이 유행어 '잘자요'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3월 4일 방송된 MBC 표준FM '여성시대 양희은, 김일중입니다'에는 성시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성시경은 라디오 끝인사였던 '잘자요'가 유행어처럼 됐다며 "두 시간 동안 함께한 후에 내일도 밤 12시에 온다는 끝인사다. 예능에 나가면 '잘자요'를 막 뿌리고 다니는 정신 나간 사람처럼 '빨리 해보라'라고 그러니까 어색하고 창피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성시경은 "라디오 끝날 때는 '이 시간에 다시 오겠다 좋은 밤 보내시고요 잘자요' 이렇게 한 건데 '잘자요'만 해달라고 하면 창피하더라. 규현이 같은 애들이 '잘자요'이러고 다니니까"라고 덧붙여 웃음을 유발했다.
김일중은 "앞뒤 다 자르고 끝인사만 먼저 해달라고 하니까"라며 "오늘도 시원하게 '잘 자요' 해주셔서 마음이 편하다"라고 말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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