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제처, 어린이·청소년법제관 모집

남정현 기자 2025. 3. 4. 10: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법제처가 31일까지 어린이법제관(4~6학년 초등학생 대상)과 청소년법제관(중·고등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 대상)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법제처는 미래세대가 법과 친해지고 준법정신을 키울 수 있도록 어린이법제관 및 청소년법제관 사업을 매년 운영하고 있다.

어린이법제관과 청소년법제관이 되면 법제처에서 주관하는 헌법, 입법과정 등 법제교육을 비롯해 토론마당, 모의 법안(규칙) 제·개정, 법령퀴즈 대회 등 법과 관련된 다양한 입법체험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법제처가 31일까지 어린이법제관(4~6학년 초등학생 대상)과 청소년법제관(중·고등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 대상)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법제처는 미래세대가 법과 친해지고 준법정신을 키울 수 있도록 어린이법제관 및 청소년법제관 사업을 매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어린이법제관 1300명, 청소년법제관 300여 명을 선정해 운영할 계획이다.

어린이법제관과 청소년법제관이 되면 법제처에서 주관하는 헌법, 입법과정 등 법제교육을 비롯해 토론마당, 모의 법안(규칙) 제·개정, 법령퀴즈 대회 등 법과 관련된 다양한 입법체험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법에 관심이 있는 어린이나 청소년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어린이·청소년법제관은 신청 순서에 따라 선정된다.

다만 보다 많은 어린이와 청소년이 입법 활동을 체험할 수 있도록 신규 신청자를 우선으로 하며 지역 균형도 고려해 선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어린이법제처 홈페이지 및 법제처 공식 유튜브, 전국 초·중·고등학교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 배포되는 홍보물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