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선택, 송중기 아니었다…판타지오와 전속계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선호의 선택은 송중기의 소속사가 아닌 판타지오였다.
가수 겸 배우 차은우 등이 소속된 판타지오에서 배우 인생 2막을 연다.
판타지오는 지난 1일 "배우 김선호가 판타지오와 전속계약을 맺었다"라며 "김선호 배우는 안정된 연기력과 독보적인 매력으로 다방면에서 활동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로 다양한 작품과 분야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김선호의 선택은 송중기의 소속사가 아닌 판타지오였다. 가수 겸 배우 차은우 등이 소속된 판타지오에서 배우 인생 2막을 연다.
판타지오는 지난 1일 "배우 김선호가 판타지오와 전속계약을 맺었다"라며 "김선호 배우는 안정된 연기력과 독보적인 매력으로 다방면에서 활동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로 다양한 작품과 분야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 연말 불거진 김선호의 하이지음스튜디오 이적설을 뒤엎는 결과라 관심을 끌었다. 당시 김선호가 2018년부터 6년 동안 함께 한 솔트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종료하고, 드라마 '스타트업' 제작자로 인연을 맺은 하이지음 스튜디오의 대표와 인연을 맺기로 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에 대해 당시 하이지음스튜디오는 "김선호와 미팅을 한 것은 맞지만, 아직 확정된 바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고, 실제로 김선호와의 전속계약을 성사시키지 못했다. 하이지음에는 송중기, 고보결 등이 소속돼 있으며 송중기가 출연한 영화 '화란', '로기완' 등의 제작에도 참여했으나 흥행에 참패한 바 있다.
김선호는 2009년 연극 '뉴보잉보잉'으로 데뷔해 '옥탑방 고양이', '연애의 목적', '클로저' 등 다양한 작품으로 관객들을 만났고, 드라마 '스타트업', '갯마을 차차차', '폭군' 등에 출연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의 올해 공개를 앞두고 있다.
[사진출처 = OSEN]
YTN 강내리 (nrk@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봉준호 '미키17', 예매율 50% 넘겨…극장가 점령 예고
- 박보검, ‘더 시즌즈’ 최초 배우 MC 발탁…이영지 후임
- 밍크 입은 '제이미맘' 이수지…김지혜 "잘 가, 내 밍크 조끼" 재치 응원
- 하이브, 최고 매출 경신…2년 연속 연매출 2조 넘어
- ‘나는 솔로’ 20기 광수·영자, 10월 결혼 “솔로나라가 행운”
- "재고 바닥" 중동 국가 방공미사일 확보 비상...우크라이나 '불똥'
- 3박 4일 밤새 게임하던 대학생 사망...사인은 '뇌동맥 파열'
- '중동 전쟁' 엿새째...이란 반격 강도 낮아져
- "이번엔 북한이다?...이상한 소리" [앵커리포트]
- '밀가루 담합' 한국제분협회 이사 전원 사임..."국민께 사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