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돌 맞은 음악 채널 ‘엠넷’… 새 슬로건은 ‘K팝 제너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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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0주년을 맞은 CJ ENM의 대표 음악 채널 Mnet(엠넷)이 개국 30주년을 맞이해 새로운 슬로건과 함께 브랜드 개편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1995년 음악 전문 채널로 첫발을 뗀 엠넷은 음악으로 걸어온 여정을 함축하고, 음악으로 연대하겠다는 포부를 담아 'K팝 제너레이션(K-POP GENERATION) 엠넷'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엠넷은 3월부터 새롭게 적용된 브랜드 개편을 시작으로 30주년 캠페인을 선보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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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0주년을 맞은 CJ ENM의 대표 음악 채널 Mnet(엠넷)이 개국 30주년을 맞이해 새로운 슬로건과 함께 브랜드 개편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1995년 음악 전문 채널로 첫발을 뗀 엠넷은 음악으로 걸어온 여정을 함축하고, 음악으로 연대하겠다는 포부를 담아 ‘K팝 제너레이션(K-POP GENERATION) 엠넷’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엠넷은 3월부터 새롭게 적용된 브랜드 개편을 시작으로 30주년 캠페인을 선보일 전망이다. ‘마마 어워드(MAMA AWARDS)’, ‘슈퍼스타K’, ‘쇼미더머니’, ‘스트릿 우먼 파이터’ 등 K팝 역사와 함께 성장한 대표 프로그램의 명장면을 모은 ‘엠넷 30주년 차트쇼’가 오는 6일 첫 방영된다.
‘엠카운트다운’ 역시 30년의 역사 속에서 Mnet이 만들어낸 새로운 문화 현상을 되짚어보는 특집을 선보인다.
CJ ENM 신형관 음악콘텐츠사업본부장은 “엠넷은 앞으로로 독창적인 콘텐츠로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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