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잇턴, 오늘(4일) 새 싱글 ‘레고’ 발매…‘팬시 키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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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잇턴(8TURN)이 아티스트로서 '제 2막'을 활짝 연다.
에잇턴은 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레고'(LEGGO)를 발매한다.
'레고'는 지난해 엠넷 보이그룹 경연 프로그램 '로드 투 킹덤 : 에이스 오브 에이스' 이후 한층 강력하게 돌아온 에잇턴이 제2막을 여는 앨범이다.
한편 에잇턴은 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을 발매하고, 온·오프라인을 오가며 이색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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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잇턴은 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레고’(LEGGO)를 발매한다.
‘레고’는 지난해 엠넷 보이그룹 경연 프로그램 ‘로드 투 킹덤 : 에이스 오브 에이스’ 이후 한층 강력하게 돌아온 에잇턴이 제2막을 여는 앨범이다. 에잇턴은 ‘팬시 키드’(Fancy Kid)로 변신해 음악성부터 비주얼까지 모든 면에서 완벽하게 달라진 팬시함을 예고하고 있다.
앨범명과 동명의 타이틀곡 ‘레고’는 올드 스쿨 힙합 비트 위로 에잇턴의 톡톡 튀는 보컬과 래핑이 절묘하게 묻어난 곡이다. 뉴잭스윙 특유의 리드미컬한 멜로디와 중독성 강한 훅이 강렬한 인상을 주며, 레트로한 스크래치 사운드와 브레이크 비트가 곳곳에 녹아들어 펑키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멤버 윤규와 승헌이 작사에 참여해 젠지 세대 특유의 자신감을 내보이며, 리스너들로 하여금 자유를 만끽하고 싶은 열망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함께 수록되는 ‘아이 원 츄 나우’(I Want You Now)는 블루스에서 영감을 받은 기타 리프가 편안하고 낭만적인 무드를 자아내는 곡으로, 글로벌 싱어송라이터 Peder Elias(페더 엘리아스)가 작곡에 참여해 에잇턴만의 고백송을 완성했다.
특히 캐치한 멜로디와 가사가 설렘 가득한 분위기와 솔직하고 담백한 메시지를 전하며, 에잇턴의 감미로운 보컬 케미스트리를 기대케 한다.
이들은 새 싱글 속 상반된 감성의 트랙들을 통해 파워풀과 낭만을 오가는 올라운더의 역량을 제대로 증명할 예정이다.
한편 에잇턴은 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을 발매하고, 온·오프라인을 오가며 이색 이벤트를 진행한다. 포토존부터 온라인 게임, 트럭 해시태그, 팝업 가챠 이벤트 등 팬 참여형 프로모션들로 더 많은 리스너들과 폭넓게 소통을 이어간다.
유지혜 기자 yjh0304@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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