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메트리, ‘인터배터리 2025’ 참가… 2차전지 비파괴 검사 기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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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용 X-ray(CT) 검사솔루션 전문기업 ㈜이노메트리(대표 이갑수)가 오는 3월 5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인터배터리 2025'에 참가해 업계 최고 수준의 비파괴 검사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노메트리는 2차전지 내부를 손상 없이 X-ray(CT)로 촬영해 분석하는 비파괴 검사 장비를 개발하는 기업으로, 배터리 제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량을 찾아내고 전기차 화재를 예방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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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용 X-ray(CT) 검사솔루션 전문기업 ㈜이노메트리(대표 이갑수)가 오는 3월 5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인터배터리 2025’에 참가해 업계 최고 수준의 비파괴 검사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올해로 13회를 맞이하는 ‘인터배터리 2025’는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한국배터리산업협회·코엑스·코트라 공동 주관으로 개최되는 2차전지산업 전문 전시회다.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인 640여 개 기업이 참가할 예정이며, 이노메트리는 1층 Hall B에 단독 부스를 마련해 자사 기술력을 집중적으로 선보인다.
이노메트리는 2차전지 내부를 손상 없이 X-ray(CT)로 촬영해 분석하는 비파괴 검사 장비를 개발하는 기업으로, 배터리 제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량을 찾아내고 전기차 화재를 예방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각형, 파우치형, 원통형 등 다양한 폼팩터의 배터리 내부 전극 정렬 상태를 확인하는 X-ray 및 3D CT 검사 장비, 내부 이물질 검사 장비, 초고속 스태킹 장비 등을 선보인다.
특히, 실제 장비의 1/7 크기로 축소한 목업 장비를 전시해 관람객들이 검사 속도와 정밀도를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회사 측은 “당사의 검사 장비는 기존 배터리뿐만 아니라 46파이 원통형, 전고체 배터리 등 차세대 배터리의 인라인 검사도 지원 가능하다”며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 미국 등 글로벌 배터리 제조사들의 비즈니스 미팅 요청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갑수 대표는 “이노메트리는 정밀 광학기술과 AI 기반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바탕으로, 고객사들이 차세대 배터리 시장에서 요구하는 검사 기술을 즉각적으로 제공할 수 있다”며 “이번 전시회에서는 미국·중국 법인장 등 주요 의사결정권자들이 직접 참여해 글로벌 고객사들과의 협력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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