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미 “사쿠라 제일 보고 싶었다” 한국어 족집게 과외까지(아는외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유미가 사쿠라를 향한 애정을 보인다.
3월 4일 방송되는 JTBC 예능 '아는 외고'에는 예능 새싹 '아는 외고' 학생들을 위해 외국인 예능 선배 아유미, 닉쿤, 줄리안, 파비앙이 출연한다.
'큐티 허니'로 과거 가요계와 예능계를 휘어잡았던 아유미는 "한국에서 활동 중인 일본 친구 중 사쿠라를 제일 보고 싶었다"며 열심히 활동 중인 사쿠라에 대한 애정을 표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아름 기자]
아유미가 사쿠라를 향한 애정을 보인다.
3월 4일 방송되는 JTBC 예능 ‘아는 외고’에는 예능 새싹 ‘아는 외고’ 학생들을 위해 외국인 예능 선배 아유미, 닉쿤, 줄리안, 파비앙이 출연한다.
한국 예능의 매운맛을 아는 선배들은 롱런을 위한 조건으로 “논란이 생길만한 것들은 피해라”, “발음을 고치지 말아라” 등 한국에서 몸소 느꼈던 점들을 조언하며 과거 자신들의 개인기들을 선보인다. 특히 닉쿤은 과거 영혼의 단짝이었던 붐과 비욘세 ‘싱글레이디’ 춤을 재연해 현장을 뜨겁게 달군다.
‘큐티 허니’로 과거 가요계와 예능계를 휘어잡았던 아유미는 “한국에서 활동 중인 일본 친구 중 사쿠라를 제일 보고 싶었다”며 열심히 활동 중인 사쿠라에 대한 애정을 표한다. 아유미는 한국어 발음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쿠라를 위해 족집게 과외를 해주는가 하면, 혹독한 예능 신고식에 힘들어하는 사쿠라를 1:1로 코칭하며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합동 공연을 펼쳤다는 후문이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 언급된 ‘외국인 연예인 단체 대화방’ 비하인드도 공개된다. 민니는 아이돌 선배인 닉쿤에게 태국 프린스라며 존경심을 내보이지만, 별안간 리사, 뱀뱀 등 태국 국적의 아이돌들과 함께 있는 단톡방에 닉쿤은 없다고 말해 현장을 발칵 뒤집는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가슴+전라 노출까지” 박지현→차주영, 초라하지 않아 예쁘다 [스타와치]
- 추신수 아내 하원미, 하와이 해변서 과감 비키니‥슬쩍 드러난 타투까지
- 박지현, 또 전라 노출? 올 누드톤으로 뽐낸 슬렌더 몸매
- ‘백종원 닮은 구석 없다?’소유진 훌쩍 큰 막내딸 졸업사진 공개‥갈수록 엄마 판박이
- 다비치 강민경, 가슴 위로 옷이 없네? 파격 노출에 고현정도 ‘좋아요’
- 노유민 커피 3천잔씩 팔더니 건물 세웠다 “일매출보다 적은 출연료 방송 NO” (근황올림픽)
- 윤은혜, 40살 맞아? 20살 같은 충격적 동안美‥발리의 여신 됐네
- 故서희원 유산 전쟁 없었다, 전남편 깔끔 타협→구준엽과 아이들 1/3 균등 상속[이슈와치]
- ‘장동건♥’ 고소영, 11살 딸 가방 빌려왔나‥헬로키티 백 들고 와인 한잔
- 김성령, 요리 대신 피부과서 900샷 선택 “달걀프라이·라면도 안 해”(전현무계획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