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격 조정 필요하다” MLB.com, 김혜성 개막 로스터 제외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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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은 2025시즌을 어디서 시작하게 될까? 메이저리그 전문 매체 'MLB.com'은 김혜성이 마이너리그에서 시즌을 맞이할 수도 있다고 예상했다.
MLB.com은 4일(한국시간) 다저스의 26인 개막 로스터를 예상한 기사에서 김혜성의 이름을 제외했다.
이들은 앞서 김혜성이 개막 타선에서 9번 2루수를 맡을 것으로 예상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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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은 2025시즌을 어디서 시작하게 될까? 메이저리그 전문 매체 ‘MLB.com’은 김혜성이 마이너리그에서 시즌을 맞이할 수도 있다고 예상했다.
MLB.com은 4일(한국시간) 다저스의 26인 개막 로스터를 예상한 기사에서 김혜성의 이름을 제외했다.
이들은 앞서 김혜성이 개막 타선에서 9번 2루수를 맡을 것으로 예상했었다.

이 매체는 김혜성이 개빈 럭스의 트레이드 이후 2루 자리를 차지할 좋은 기회가 있었지만,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김하성의 마이너행 가능성을 열어뒀다고 밝히며 토미 에드먼이 2루 자리를 대신할 것으로 예상했다.
에드먼은 2021년 2루수로 골드글러브를 수상한 경험이 있다. 이번 시즌도 중견수, 유격수, 2루수를 맡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들은 벤치 겸 유틸리티 자리에 키케 에르난데스, 미겔 로하스, 크리스 테일러가 들어갈 것으로 예상했다.
이 매체의 예상대로 개막 로스터가 구성될지는 지켜 볼 일이다. 에르난데스, 로하스, 테일러는 모두 우타자다. 동시에 마이너리그로 내려가기 위해서는 웨이버를 거쳐야한다.
에르난데스는 이번 시범경기 13타수 3안타 4볼넷 3삼진, 로하스는 15타수 7안타 4타점 1볼넷 2삼진, 테일러는 17타수 3안타, 1볼넷 6삼진 기록하고 있다.
시범경기 성적이 개막로스터 진입의 모든 판단 기준이 될 수는 없지만, 일단 에르난데스와 로하스는 김혜성보다 더 나은 시범경기를 치르고 있는 것은 확실해보인다.
김혜성이 결국 개막로스터에 진입하기 위해서는 남은 캠프 기간 타격에서 개선된 모습을 보일 필요가 있어 보인다.
[피닉스(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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