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동반성장 메뉴 '못난이치즈감자' 출시

김윤구 2025. 3. 4.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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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GRS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가 2025 선순환 프로젝트를 통한 디저트 신 메뉴 '못난이치즈감자'를 오는 6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2025 선순환 프로젝트는 기업·청년농부·협력사의 동반성장과 상생을 위한 ESG(환경·사회적 책무·기업지배구조) 경영의 하나로, 롯데리아는 청년 농부에게 씨감자를 제공하고 디저트 신 메뉴를 개발해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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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난이치즈감자 [롯데GRS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롯데GRS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가 2025 선순환 프로젝트를 통한 디저트 신 메뉴 '못난이치즈감자'를 오는 6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2025 선순환 프로젝트는 기업·청년농부·협력사의 동반성장과 상생을 위한 ESG(환경·사회적 책무·기업지배구조) 경영의 하나로, 롯데리아는 청년 농부에게 씨감자를 제공하고 디저트 신 메뉴를 개발해 판매한다.

롯데리아는 맛과 품질은 우수하나 외형은 좋지 않은 국내산 감자를 주 원재료로 사용해 디저트 신 메뉴 '못난이치즈감자'를 개발했다.

못난이치즈감자는 대만 유명 디저트를 재해석한 메뉴다.

롯데리아는 감자를 소재로 한 tvN 드라마 '감자연구소'와 협업해 다양한 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다.

롯데GRS 관계자는 "못난이치즈감자는 2025 선순환 프로젝트 시즌1을 통해 출시한 메뉴로, 하반기에도 시즌2 프로젝트를 통한 동반성장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y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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