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지, 돌 굴러가유” 하다간 늦는다…코레일관광개발, 얼음 녹기 전 먼저 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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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지, 돌 굴러가유." 충청도 사투리를 활용한 유머 중 가장 대표적인 사례이다.
권백신 코레일관광개발 대표이사는 "해빙기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위험이 많아 더욱 철저한 점검과 대비가 필요하다"며 "이번 점검을 통해 사업장 내 취약 요소를 선제적으로 보완하고,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해 지속적인 안전 경영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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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한 점검으로 위험 요인 발굴 조치
“아부지, 돌 굴러가유.” 충청도 사투리를 활용한 유머 중 가장 대표적인 사례이다. 부자가 산길을 가다 아들이 산 정상에서 굴러오는 돌을 먼저 봤다. 미처 보지 못한 아버지에게 느릿한 말투로 이를 전달했고, 결국 아버지는 돌을 피하지 못했다. 이 유머는 느릿한 충청도 사투리라는 특유의 웃음과 함께 상황이 벌어지고 나서 늦장대처하면 안된다는 교훈까지 준다.

코레일관광개발은 겨울철이 지나고 봄철로 접어드는 해빙기를 맞아 사업장 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해빙기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계절별 요인에 따른 취약 개소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2025년도 중대재해처벌법 준수 의무사항 점검 ▲지반침하 및 균열 여부 확인 ▲낙석·붕괴 위험 구역 점검 ▲배수로 및 경사면 관리 상태 확인 ▲전기·가스·기계설비 등 안전관리 실태 점검 등을 중점적으로 진행했다.
특히 현장 근로자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안전 교육을 병행해 해빙기 사고 예방을 위한 경각심을 높이고 자체 점검 역량을 강화하는 데에도 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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