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2' 어차피 1위는 박서진..'26년 차' 환희, 그럼에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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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듀오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멤버 환희가 '현역가왕2'에서 관록의 저력을 보여주며 향후에도 열띤 활약을 약속했다.
환희는 지난달 종영한 MBN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 '현역가왕2'에 도전, 한계 없는 음악적 스펙트럼을 당당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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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희는 지난달 종영한 MBN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 '현역가왕2'에 도전, 한계 없는 음악적 스펙트럼을 당당히 입증했다.
결승 파이널 무대까지 진출해 조항조의 '고맙소'로 승부수를 띄웠던 환희. 그는 묵직한 보이스와 감성으로 진정성 있는 무대를 선사하며 박수갈채를 받았다.
결승전 결과 환희는 아쉽게도 최종 순위 8위에 이름을 올렸다. 비록 톱7 진출엔 실패했지만 스펙트럼 넓은 실력을 발휘, 현역의 저력을 재차 입증했다는 평이다.
환희는 첫 경연부터 자체 평가전 MVP로 등극하며 '환희 표 트로트' 매력을 선사, 무서운 기세로 존재감을 과시한 바 있다. 또한 정통 트로트의 맛을 제대로 보여줌은 물론, 화려한 퍼포먼스, 트로트에 대한 무한한 애정까지 매회 레전드 무대를 경신했다.
소속사 BT엔터테인먼트 측은 4일 "환희는 앞으로도 다양한 방송 활동 및 공연으로 대중을 찾을 예정이다. '트로트 마초남', '트로트 황태자' 등 새로운 수식어를 쓰며 독보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만큼 앞으로 더욱 확장된 행보를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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