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유선 “대학 졸업 23살 아들, 밥 먹으면 바로 설거지 기특” (4인용식탁)[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3. 4. 06: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윤유선이 아들 사랑을 드러냈다.

이어 윤유선은 "제가 창을 보고 하늘이 너무 예뻐서 '너무 예쁘다' 그랬더니 아들에 방에서 '왜 거울 봤어?' 그러더라. 너무 귀엽죠?"라고 아들의 센스 있는 멘트를 전해 부러움을 샀다.

조우종이 "남편이 하신 게 아니고?"라며 놀랐고 윤유선은 "남편이 해줘도 좋겠지만 그냥 웃길 거 같다. 아들이 해주니까 그게 귀엽더라"고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윤유선이 아들 사랑을 드러냈다.

3월 3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배우 강부자(84세)가 윤유선(56세), 조우종(48세), 이하늬(41세)를 초대했다.

윤유선은 “큰 애는 대학교 졸업했고 작은 애는 대학생이다. 기특하다. 대학교 때 혼자 있다가 오니까 아들은 밥을 먹으면 설거지를 바로 해놓는다. 그게 그렇게 좋다. 너는 밥 차려줄만 하다. 집에 오면 누가 밥도 주고 챙겨줘 너무 좋다고. 그런 예쁜 말을 해서 고맙다”고 말했다.

이어 윤유선은 “제가 창을 보고 하늘이 너무 예뻐서 ‘너무 예쁘다’ 그랬더니 아들에 방에서 ‘왜 거울 봤어?’ 그러더라. 너무 귀엽죠?”라고 아들의 센스 있는 멘트를 전해 부러움을 샀다.

조우종이 “남편이 하신 게 아니고?”라며 놀랐고 윤유선은 “남편이 해줘도 좋겠지만 그냥 웃길 거 같다. 아들이 해주니까 그게 귀엽더라”고 했다. 이하늬는 “아들도 아들 바이 아들 일 것 같은데 이 집 아들이 스위트한 스타일 같다”고 감탄했다.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