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유선 “대학 졸업 23살 아들, 밥 먹으면 바로 설거지 기특” (4인용식탁)[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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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유선이 아들 사랑을 드러냈다.
이어 윤유선은 "제가 창을 보고 하늘이 너무 예뻐서 '너무 예쁘다' 그랬더니 아들에 방에서 '왜 거울 봤어?' 그러더라. 너무 귀엽죠?"라고 아들의 센스 있는 멘트를 전해 부러움을 샀다.
조우종이 "남편이 하신 게 아니고?"라며 놀랐고 윤유선은 "남편이 해줘도 좋겠지만 그냥 웃길 거 같다. 아들이 해주니까 그게 귀엽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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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윤유선이 아들 사랑을 드러냈다.
3월 3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배우 강부자(84세)가 윤유선(56세), 조우종(48세), 이하늬(41세)를 초대했다.
윤유선은 “큰 애는 대학교 졸업했고 작은 애는 대학생이다. 기특하다. 대학교 때 혼자 있다가 오니까 아들은 밥을 먹으면 설거지를 바로 해놓는다. 그게 그렇게 좋다. 너는 밥 차려줄만 하다. 집에 오면 누가 밥도 주고 챙겨줘 너무 좋다고. 그런 예쁜 말을 해서 고맙다”고 말했다.
이어 윤유선은 “제가 창을 보고 하늘이 너무 예뻐서 ‘너무 예쁘다’ 그랬더니 아들에 방에서 ‘왜 거울 봤어?’ 그러더라. 너무 귀엽죠?”라고 아들의 센스 있는 멘트를 전해 부러움을 샀다.
조우종이 “남편이 하신 게 아니고?”라며 놀랐고 윤유선은 “남편이 해줘도 좋겠지만 그냥 웃길 거 같다. 아들이 해주니까 그게 귀엽더라”고 했다. 이하늬는 “아들도 아들 바이 아들 일 것 같은데 이 집 아들이 스위트한 스타일 같다”고 감탄했다.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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