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부자, 붕어빵 손녀 공개 “아들은 미국서 파킨슨병 연구” (4인용식탁)[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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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부자가 붕어빵처럼 똑 닮은 손녀를 공개했다.
3월 3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배우 강부자(84세)가 윤유선(56세), 조우종(48세), 이하늬(41세)를 초대했다.
조우종이 "약간 단군 신화 같지 않냐"며 웃었고 강부자는 "그랬던 아들이 지금 56세다. 그래도 항상 그 때 생각만 난다"며 "우리 아들은 오레곤 의과대학 연구실에서 알츠하이머, 파킨슨병을 연구하는 학자"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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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강부자가 붕어빵처럼 똑 닮은 손녀를 공개했다.
3월 3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배우 강부자(84세)가 윤유선(56세), 조우종(48세), 이하늬(41세)를 초대했다.
강부자는 “우리 아들은 돌 때 못 하는 말이 없었다. 어머니는 어이 가서 주무셔 그랬다”며 “이모님이 말만 들으면 거짓말인 줄 알겠다고 했다. 어머니가 어디 가서 주무셔? 어이 가서 아버지하고 주무세요 그랬다”고 아들의 영특함을 말했다.
조우종이 “약간 단군 신화 같지 않냐”며 웃었고 강부자는 “그랬던 아들이 지금 56세다. 그래도 항상 그 때 생각만 난다”며 “우리 아들은 오레곤 의과대학 연구실에서 알츠하이머, 파킨슨병을 연구하는 학자”라고 밝혔다.
이어 강부자는 소지품을 공개하던 중에 자신의 과거사진과 가족사진 등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중에는 손녀의 사진도 있었고, 강부자의 미소를 똑 닮은 붕어빵 손녀의 사진이 시선을 강탈했다. 이하늬가 “보조개가 너무 예쁘다”고 반응했다.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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