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빙수 “참치 콘텐츠 천만원 지출했지만 조회수로 본전 뽑아” (세차장)[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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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빙수가 참치 콘텐츠 제작에 천만 원을 쓰고 본전을 뽑았다고 말했다.
구독자 130만 수산물 크리에이터 수빙수는 한 회 제작비가 얼마나 드는지 묻는 질문에 "광어 하나 사면 10만원 들 수 있는데 참치를 사면 650만원, 그 때는 사람도 많이 사서 천만 원이 들었다. 조회수는 700만회가 나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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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수빙수가 참치 콘텐츠 제작에 천만 원을 쓰고 본전을 뽑았다고 말했다.
3월 3일 방송된 KBS 2TV ‘세차JANG’에서는 수산물 크리에이터 수빙수가 출연했다.
구독자 130만 수산물 크리에이터 수빙수는 한 회 제작비가 얼마나 드는지 묻는 질문에 “광어 하나 사면 10만원 들 수 있는데 참치를 사면 650만원, 그 때는 사람도 많이 사서 천만 원이 들었다. 조회수는 700만회가 나왔다”고 말했다.
수빙수는 조회수로 “본전은 찾은 거”라며 “너무 아까워서 참치 머리가 엄청 커 그 영상 따로 찍고, 참치 살이 많이 나오면 또 따로 찍어서” 영상 3개를 만들었다고도 했다.
수빙수는 따로 쉬는 날 없이 늘 “다음에 뭐 찍지?” 고민한다며 “어느 순간 이제 내가 뭘 하지? 웬만한 생선을 다 한 것 같아 한계에 부딪혔을 때. 첫 번째로 생각한 게 해외에 나가서 수산물 콘텐츠를 하는 거였다”고도 말했다.
마지막에 해보고 싶은 콘텐츠는 알래스카, 캐나다 근처에서 할리벗 터벗이라고 하는 대형 광어 콘텐츠라고. 수빙수가 “포크레인으로 올린다”고 하자 모두가 의심의 눈길을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수빙수는 뮤지컬 배우의 꿈도 있다며 거미의 ‘어른아이’를 열창했다. (사진=KBS 2TV ‘세차JANG’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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