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빙수 “참치 콘텐츠 천만원 지출했지만 조회수로 본전 뽑아” (세차장)[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3. 4. 06: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수빙수가 참치 콘텐츠 제작에 천만 원을 쓰고 본전을 뽑았다고 말했다.

구독자 130만 수산물 크리에이터 수빙수는 한 회 제작비가 얼마나 드는지 묻는 질문에 "광어 하나 사면 10만원 들 수 있는데 참치를 사면 650만원, 그 때는 사람도 많이 사서 천만 원이 들었다. 조회수는 700만회가 나왔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2TV ‘세차JANG’ 캡처
KBS 2TV ‘세차JANG’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수빙수가 참치 콘텐츠 제작에 천만 원을 쓰고 본전을 뽑았다고 말했다.

3월 3일 방송된 KBS 2TV ‘세차JANG’에서는 수산물 크리에이터 수빙수가 출연했다.

구독자 130만 수산물 크리에이터 수빙수는 한 회 제작비가 얼마나 드는지 묻는 질문에 “광어 하나 사면 10만원 들 수 있는데 참치를 사면 650만원, 그 때는 사람도 많이 사서 천만 원이 들었다. 조회수는 700만회가 나왔다”고 말했다.

수빙수는 조회수로 “본전은 찾은 거”라며 “너무 아까워서 참치 머리가 엄청 커 그 영상 따로 찍고, 참치 살이 많이 나오면 또 따로 찍어서” 영상 3개를 만들었다고도 했다.

수빙수는 따로 쉬는 날 없이 늘 “다음에 뭐 찍지?” 고민한다며 “어느 순간 이제 내가 뭘 하지? 웬만한 생선을 다 한 것 같아 한계에 부딪혔을 때. 첫 번째로 생각한 게 해외에 나가서 수산물 콘텐츠를 하는 거였다”고도 말했다.

마지막에 해보고 싶은 콘텐츠는 알래스카, 캐나다 근처에서 할리벗 터벗이라고 하는 대형 광어 콘텐츠라고. 수빙수가 “포크레인으로 올린다”고 하자 모두가 의심의 눈길을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수빙수는 뮤지컬 배우의 꿈도 있다며 거미의 ‘어른아이’를 열창했다. (사진=KBS 2TV ‘세차JANG’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