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민♥최참사랑, 영화 ‘스물’ 부부 “너무 예뻐 첫눈에 반해” (동상이몽2)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양현민이 아내 최참사랑에게 첫눈에 반했다고 말했다.
3월 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결혼 7년 차 배우 양현민, 최참사랑 부부가 출연했다.
양현민의 아내 최참사랑은 이병헌 감독의 영화 '스물'에 부부로 함께 출연하기도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유경상 기자]
양현민이 아내 최참사랑에게 첫눈에 반했다고 말했다.
3월 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결혼 7년 차 배우 양현민, 최참사랑 부부가 출연했다.
양현민은 드라마 ‘열혈사제2’와 영화 ‘극한직업’에서 인상 깊은 악역 연기를 펼친 21년 차 배우. 함께 연기한 동료배우 이하늬, 김남길, 김성균, 박성웅, 고창석, 영화감독 이병헌이 양현민의 연기력을 극찬하는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양현민의 아내 최참사랑은 이병헌 감독의 영화 ‘스물’에 부부로 함께 출연하기도 했다. 양현민은 “제가 공연을 하고 있었는데 예전에 같이 공연했던 여배우가 아는 여동생과 같이 보러 온다고, 티켓 준비해달라고. 그 여동생이 아내였다. 음료수 준다고 공연 전에 오라는 거다. 처음 보고 너무 예뻐서 반했다”고 말했다.
당시 양현민은 28살, 아내 최참사랑은 23살. 김숙이 “아내도 반했나?”라고 묻자 양현민은 “그럴리가요”라고 답했다. 최참사랑은 “그러고 나서 6개월을 따라다녔다. 저를”이라고 밝혔다.
양현민은 “내 여자가 되어줄 수 있어? 안된대요. 왜 안 되냐. 오빠는 한 방이 없는 것 같다고 하는 거다. 그 한 방이 뭔가. 선물인가. 나중에 알고보니 진심. 자기를 움직이는 진심의 한 방이 없다고”라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사진=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가슴+전라 노출까지” 박지현→차주영, 초라하지 않아 예쁘다 [스타와치]
- 추신수 아내 하원미, 하와이 해변서 과감 비키니‥슬쩍 드러난 타투까지
- 박지현, 또 전라 노출? 올 누드톤으로 뽐낸 슬렌더 몸매
- ‘백종원 닮은 구석 없다?’소유진 훌쩍 큰 막내딸 졸업사진 공개‥갈수록 엄마 판박이
- 다비치 강민경, 가슴 위로 옷이 없네? 파격 노출에 고현정도 ‘좋아요’
- 노유민 커피 3천잔씩 팔더니 건물 세웠다 “일매출보다 적은 출연료 방송 NO” (근황올림픽)
- 윤은혜, 40살 맞아? 20살 같은 충격적 동안美‥발리의 여신 됐네
- 故서희원 유산 전쟁 없었다, 전남편 깔끔 타협→구준엽과 아이들 1/3 균등 상속[이슈와치]
- ‘장동건♥’ 고소영, 11살 딸 가방 빌려왔나‥헬로키티 백 들고 와인 한잔
- 김성령, 요리 대신 피부과서 900샷 선택 “달걀프라이·라면도 안 해”(전현무계획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