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민♥최참사랑, 영화 ‘스물’ 부부 “너무 예뻐 첫눈에 반해” (동상이몽2)

유경상 2025. 3. 3.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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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민이 아내 최참사랑에게 첫눈에 반했다고 말했다.

3월 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결혼 7년 차 배우 양현민, 최참사랑 부부가 출연했다.

양현민의 아내 최참사랑은 이병헌 감독의 영화 '스물'에 부부로 함께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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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캡처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양현민이 아내 최참사랑에게 첫눈에 반했다고 말했다.

3월 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결혼 7년 차 배우 양현민, 최참사랑 부부가 출연했다.

양현민은 드라마 ‘열혈사제2’와 영화 ‘극한직업’에서 인상 깊은 악역 연기를 펼친 21년 차 배우. 함께 연기한 동료배우 이하늬, 김남길, 김성균, 박성웅, 고창석, 영화감독 이병헌이 양현민의 연기력을 극찬하는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양현민의 아내 최참사랑은 이병헌 감독의 영화 ‘스물’에 부부로 함께 출연하기도 했다. 양현민은 “제가 공연을 하고 있었는데 예전에 같이 공연했던 여배우가 아는 여동생과 같이 보러 온다고, 티켓 준비해달라고. 그 여동생이 아내였다. 음료수 준다고 공연 전에 오라는 거다. 처음 보고 너무 예뻐서 반했다”고 말했다.

당시 양현민은 28살, 아내 최참사랑은 23살. 김숙이 “아내도 반했나?”라고 묻자 양현민은 “그럴리가요”라고 답했다. 최참사랑은 “그러고 나서 6개월을 따라다녔다. 저를”이라고 밝혔다.

양현민은 “내 여자가 되어줄 수 있어? 안된대요. 왜 안 되냐. 오빠는 한 방이 없는 것 같다고 하는 거다. 그 한 방이 뭔가. 선물인가. 나중에 알고보니 진심. 자기를 움직이는 진심의 한 방이 없다고”라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사진=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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