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아찔한 셀카 폭탄 "못 고르겠으니까 와아앙"

신영선 기자 2025. 3. 3.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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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IVE) 장원영이 인형 같은 미모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장원영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못 고르겠으니까 셀카 와아앙"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장원영이 속한 그룹 아이브는 최근 발매한 세 번째 미니 앨범 '아이브 엠파시(IVE EMPATHY)'의 선공개 곡 '레블 하트(REBEL HEART)'으로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멜론과 지니뮤직의 2월 월간 차트 1위를 석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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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장원영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아이브(IVE) 장원영이 인형 같은 미모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장원영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못 고르겠으니까 셀카 와아앙"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트윈테일 헤어스타일에 퍼 소재의 의상을 입고 다채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장원영 인스타그램

특히 뚜렷한 이목구비와 러블리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장원영은 장난기 가득한 표정과 포즈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여기에 커다란 링 귀걸이와 블링블링한 메이크업이 더해져 완벽한 화보 같은 느낌을 자아낸다.

사진=장원영 인스타그램

사진을 본 팬들은 "진짜 인형이야?", "고를 필요가 없는 비주얼", "한 장도 빠짐없이 소장각"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편,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장원영이 속한 그룹 아이브는 최근 발매한 세 번째 미니 앨범 '아이브 엠파시(IVE EMPATHY)'의 선공개 곡 '레블 하트(REBEL HEART)'으로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멜론과 지니뮤직의 2월 월간 차트 1위를 석권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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