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살 많이 빠졌네…성형으로도 힘든 '완벽 V라인'
이승길 기자 2025. 3. 3. 22:19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제시카가 더욱 날렵해진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제시카는 3일 자신의 SNS에 "Soufflé pancakes & matcha latte Need I say mor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는 네이비 컬러의 니트 착장을 입고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레스토랑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한층 더 갸름해진 턱선과 매끈한 V라인이 돋보이며, 전보다 살이 빠진 듯한 모습이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어떻게 얼굴이 저렇게 작지?", "성형으로도 만들기 어려운 자연 미모", "여전히 고급스러운 분위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시카는 2007년 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2014년 팀을 탈퇴한 후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이다. 지난해 11월 네 번째 미니앨범 'BEEP BEEP'을 발매하며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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