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반전 면모 "딸 이예림에 잔소리 NO, 소맥 마는 모습엔 깜짝"[종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이경규가 딸 이예림에게 깜짝 놀란 일화를 공개했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지식인사이드'에는 이경규가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45년 간 방송하며 느낀 모두와 잘 지낼 필요없는 이유'라는 제목으로 게재됐다.
이경규는 딸 이예림을 언급하며 "잔소리를 한 마디도 안 했다. '일찍 들어와라' 이런 얘기를 한 적이 없다"고 답했다.
한편 이경규는 1992년 결혼해 슬하에 딸 이예림을 두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지식인사이드'에는 이경규가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45년 간 방송하며 느낀 모두와 잘 지낼 필요없는 이유'라는 제목으로 게재됐다.
영상에서 한석준은 이경규를 향해 "자녀를 키우면서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같은 잔소리를 거의 안 했다고 들었다"고 물었다.
이경규는 딸 이예림을 언급하며 "잔소리를 한 마디도 안 했다. '일찍 들어와라' 이런 얘기를 한 적이 없다"고 답했다.

또한 "부모가 자식한테 모든 걸 바칠 필요가 없다"며 "자기 자녀가 외국어를 잘 하면 뭐하냐. 부모인 내가 (외국어를) 해야 하는 것"이라고 부모 자식 간 독립성을 강조했다.
이에 한석준이 "제가 겪었던 많은 실수들이 있으니 그런 걸 알려주고 싶은 마음이 있지 않냐"고 묻자 이경규는 "(이)예림이 결혼 전 얘기를 제가 할 수가 없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자녀들은 크면 클수록 부모 품에서 떠난다.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봐야 한다. 부모가 너무 관여하는 건 안 된다고 본다"고 신념을 밝혔다.

끝으로 이경규는 "이거 하나는 제대로 배워야 한다는 게 있냐"는 물음에 "남한테 잘 해야 한다. 내 존재의 이유는 사실 내가 아니다. 주변 사람들로 인해 내가 존재하는 거다.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다 베풀 줄 아는 사람들이다. 남한테 잘해주는 법을 일찍 배워야 한다. 그에 더해 자신을 사랑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편 이경규는 1992년 결혼해 슬하에 딸 이예림을 두고 있다. 이예림은 FC안양 축구선수 김영찬과 결혼했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돌끝맘' 손연재, 겹경사..저출산 위기 속 애국자 - 스타뉴스
- 홍혜걸, 여에스더 돈 쓰면서.."폐경 후 매력 떨어져" 폭언 - 스타뉴스
- '우결'서 아내 발 닦아주던 알렉스, 4년 전 이혼 - 스타뉴스
- '뇌암 투병' 김정화 남편, 결국 "교수직 내려놔" 충격 근황 - 스타뉴스
- 토니안, 피 흥건→삭발된 채로 발견 - 스타뉴스
- "빛이 나는 목소리" 방탄소년단 지민, 'SWIM'서 빛난 감정 서사 | 스타뉴스
- '그알', 李대통령 공개 저격에 사과 엔딩 "조폭 연루..근거 없이 의혹 제기" [스타이슈] [종합] | 스
- 이나영, 남편 원빈·12살 아들 다 밝혔다.."신비주의? '이불 킥' 잣대 높을 뿐" [★FULL인터뷰] | 스타
- 희승 탈퇴 열흘 후..프로필엔 여전히 엔하이픈 멤버→팬들은 트럭 시위 [스타이슈] | 스타뉴스
- BTS '아리랑'외신 리뷰 "불꽃을 되살렸다""한번도 들어본적 없는 새로운 사운드 들고왔다"찬사[K-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