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데렐라 게임' 김건우, 한그루 대신 나영희 택했다…반전 선택 [TV나우]

김진석 기자 2025. 3. 3. 20:0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신데렐라 게임' 김건우가 한그루 대신 나영희를 택했다.

3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신데렐라 게임' 63회에선 이은총(김건우)이 구하나(한그루)대신 할머니 신여진(나영희)을 선택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이은총은 신여진과 구하나 중 같이 살 인물을 고르라는 요청에 "여기서 살겠다"라며 신여진의 편을 들었다.

구하나와 돈독함을 유지해왔던 이은총은 신여진의 "하나 이모 결혼하면 다 같이 살자. 이모를 위해서 그때까지만 참는거야"라는 발언에 할머니 쪽으로 마음을 기울였다.

"정말 여기서 살고싶은 게 맞냐"는 구하나의 물음에도 이은총은 눈물을 흘리며 선택을 유지했다. 그의 선택에 의아함을 품은 구하나는 신여진에게 "은총이에게 뭐라고 했냐"며 따졌고,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이 없다는 사실에 절망에 빠졌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신데렐라 게임']

신데렐라 게임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