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코인 5종, 전략 자산 비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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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일(현지시간) 비트코인 등 5개 암호화폐를 전략 자산으로 비축하겠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루스소셜을 통해 "미국을 세계 가상자산의 수도로 만들 것"이라며 실무그룹에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 솔라나, 카르다노 등 다섯 개 암호화폐를 전략 자산으로 비축하도록 지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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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일(현지시간) 비트코인 등 5개 암호화폐를 전략 자산으로 비축하겠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루스소셜을 통해 “미국을 세계 가상자산의 수도로 만들 것”이라며 실무그룹에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 솔라나, 카르다노 등 다섯 개 암호화폐를 전략 자산으로 비축하도록 지시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월 행정명령을 통해 암호화폐 자산을 관리하고 축적하기 위한 실무그룹 창설을 지시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비축 대상 암호화폐를 구체적으로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비트코인 가격은 트럼프 대통령 발언 직후 한때 11.65% 오른 9만5043달러로 뛰었다. 이더리움은 최고 15.85% 오르며 2525달러를 찍었다. 암호화폐 데이터분석업체 코인게코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암호화폐 비축’ 발언 후 세 시간 만에 암호화폐 전체 시가총액은 약 3290억달러 증가해 총 3조2400억달러로 늘어났다.
김인엽 기자 insid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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