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제이홉, LA집 한달 렌트비 1억 3000만원…셰프 서비스도 있어

김현덕 2025. 3. 3. 17: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제이홉이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머무는 집의 숙박비가 공개됐다.

제이홉은 지난달 28일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음악 작업을 위해 LA에서 머무는 일상을 공개했다.

당시 제이홉은 "전역 후 미국에 가게 됐다. 여러 가지로 그 시기에 이사 준비를 하고 있었다"며 한국 집 대신 미국 집을 공개한 이유를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이홉. 사진 | 제이홉 인스타그램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제이홉이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머무는 집의 숙박비가 공개됐다.

제이홉은 지난달 28일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음악 작업을 위해 LA에서 머무는 일상을 공개했다.

제이홉이 L.A에서 음악 작업을 하는 동안 머무는 집은 편안한 우드 톤의 넓은 거실부터 침실, 드레스룸, 작업실까지 ‘제이홉 스타일’의 인테리어로 꾸며져 눈길을 사로잡았다.

당시 제이홉은 “전역 후 미국에 가게 됐다. 여러 가지로 그 시기에 이사 준비를 하고 있었다”며 한국 집 대신 미국 집을 공개한 이유를 밝혔다.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사진|MBC


제이홉이 머무는 LA 집은 고급 숙박 공유 사이트 에어비앤비 럭스(Airbnb Luxe)에 소개된 저택으로 알려졌다.

LA의 부촌인 베벌리힐스에 위치한 이 집은 침실 5개와 욕실 5개, 업무 전용 공간이 마련된 대저택으로, 최소 30박부터 예약할 수 있다.

하루 숙박비는 오는 5월 기준 2378달러(약 347만원)로, 한 달 숙박비만 7만1340달러(약 1억400만원) 수준이다. 여기에 청소비와 수수료, 세금 등을 더하면 월 숙박비는 9만 달러(약 1억3100만원)가 넘어간다.

여기에 이 숙소는 하루 3회 셰프 서비스와 공항 교통편, 식료품 구매, 숙박 중 청소 등의 추가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한편 제이홉은 7일 오후 2시 ‘Sweet Dreams (feat. Miguel)’를 발표한다. 이 앨범은 사랑하고 싶고, 사랑받고 싶은 제이홉의 진심을 담은 세레나데로, 팝 알앤비(Pop R&B) 장르다. 알앤비 대표 가수 미구엘(Miguel)이 피처링에 참여해 감미로운 음색을 들려줄 예정이다. khd9987@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