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세장에도 한한령 훈풍 잘 올라탄 '미용주'…애널 관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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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2월 넷째주(24일~28일) 베스트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허제나 DB투자증권 연구원이 코스맥스에 대해 분석한 '1등은 역시 1등' △정지윤 NH투자증권 연구원이 한국콜마를 분석한 '미국 법인의 약진' △하태기 상상인증권 연구원이 클래시스에 대해 작성한 '미용의료기기 장기 전망 밝다' 등입니다.
정지윤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한국콜마의 밸류에이션(실적대비 주가수준)이 낮아 현재 주가 수준에서 가격 메리트가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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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2월 넷째주(24일~28일) 베스트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허제나 DB투자증권 연구원이 코스맥스에 대해 분석한 '1등은 역시 1등' △정지윤 NH투자증권 연구원이 한국콜마를 분석한 '미국 법인의 약진' △하태기 상상인증권 연구원이 클래시스에 대해 작성한 '미용의료기기 장기 전망 밝다' 등입니다.

허제나 DB투자증권 연구원은 동남아·미국·중국 법인까지 고르게 성장하며 올해 30% 이상 이익 증진이 전망된다며 코스맥스를 추천했습니다. 이를 통해 롬앤, 티르티르 등 일부 인디 브랜드 고객사가 메가 고객사로 성장할 가능성도 보입니다.
코스맥스 주가는 일주일 사이 1만100원(5.89%) 올라 지난달 28일 17만1300원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지난달 27일부터 이틀 연속 상승했고, 보합으로 마무리한 지난달 26일을 포함하면 4일 연속 상승세입니다. 특히 220억원 규모의 외국인의 순매수가 주가를 끌어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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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맥스에 대해 글로벌 매출 다변화가 눈에 띄는 기업이라고 평가한다. 현 시점에서 매수&보유(BUY&HOLD) 전략이 유효하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0만원을 유지한다.

정지윤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한국콜마의 밸류에이션(실적대비 주가수준)이 낮아 현재 주가 수준에서 가격 메리트가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했지만, 국내외 브랜드사들이 선(SUN·자외선차단) 제품 카테고리를 확장하고 있는 만큼, 한국콜마의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한국콜마 주가는 일주일간 5만8800원에서 6만1400원으로 2600원(4.42%) 상승했습니다. 이에 정 연구원은 한국콜마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목표주가는 8만원으로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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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콜마의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 대비 11% 증가한 2조7232억원, 영업이익은 23% 늘어난 2400억원으로 추정한다.

하태기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미용의료장비뿐 아니라 관련 소모품 매출이 빠르게 늘고 있어 올해 클래시스 영업실적이 크게 성장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클래시스 주가는 지난달 21일 5만8800원에서 28일 6만3100원으로 4300원(7.31%) 올랐습니다. 지난달 26일에는 장중 한 때 7만1500원을 기록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하 연구원의 리포트가 발표된 지난달 27일에는 하루 만에 19.13% 오른 6만9100원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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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미용의료기기 수출에 힘입어 고성장을 이어갈 전망으로, 클래시스 목표주가를 기존 6만원에서 20% 올린 7만2000원으로 상향 조정한다.
올해 레이저 미용기기 업체인 이루다 합병 효과까지 더해져 수익성 개선이 이어질 것으로, 매출은 지난해 대비 42.7% 증가한 3467억원을, 영업이익은 36.7% 늘어난 1651억원을 기록할 것이다. 집속초음파 장비인 슈링크 수출이 남미·아시아 중심으로 고성장 중이며, 소모품 매출은 지난해보다 31.2% 늘어날 것이다.
배한님 기자 bhn25@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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