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데' 차주영, '원경' 19禁 노출신 신경 쓰였다.."초반 어려움 뚫으면 되겠더라"
한해선 기자 2025. 3. 3.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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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주영이 '두시의 데이트'에 떴다.
3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이하 '두데')에서는 차주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안영미는 차주영에게 '원경'을 촬영하며 성공하겠다는 느낌이 들었는지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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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한해선 기자]

배우 차주영이 '두시의 데이트'에 떴다.
3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이하 '두데')에서는 차주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차주영은 최근 tvN 드라마 '원경'을 마친 소감으로 "확실히 사극 드라마가 어렵다. 역사적 사실을 가져와야 해서 연기만 하는 게 아니고 자문을 구하고 모험도 해야 해서 밸런스 맞추는 작업이 어려웠다. 사극톤은 어릴 때부터 드라마, 영화를 보면서 따라한 걸로 했다"고 말했다.

안영미는 차주영에게 '원경'을 촬영하며 성공하겠다는 느낌이 들었는지 물었다. 차주영은 "초반의 어려움을 뚫으면 되겠단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 그는 "잘 표현된 부분도 있고 아쉬운 부분도 있었는데, 저희가 현장에서 다시 만든 신도 많았고 후반에 추가된 신도 많으면서 새롭게 시도한 것도 있었다. 우리가 한 것만큼만 나가도 괜찮겠는데 싶었다. 많은 것들을 뚫고 올라갔다"고 했다.
차주영은 첫 사극이자 첫 주연으로 극을 끌어가기 쉽지 않았다며 "주연이라서기 보다는 타이틀롤이 준 압박이 심했던 것 같다. 제 롤이 드라마 제목이기도 했다. 이 작품을 하면서 느낀 건, 모든 선배님들과 동료들이 대단하다고 느꼈다"고 했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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