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가전·가구 행사 ‘라이프스타일 위크’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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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은 이달 전 점포에서 '라이프스타일 위크'(사진) 행사를 열고 가전·가구 브랜드별 최대 60% 할인 등 각종 혜택을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먼저 오는 9일까지 13개 백화점 전 점포에 입점한 130여 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가 일제히 사은 행사에 돌입한다.
행사 기간 삼성전자와 LG전자·드롱기·브레빌 등 인기 가전 27개 브랜드에서 신세계 제휴카드(씨티·BC바로)로 당일 200만 원 이상 구매 시 결제액의 최대 7.5%를 신세계상품권으로 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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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은 이달 전 점포에서 ‘라이프스타일 위크’(사진) 행사를 열고 가전·가구 브랜드별 최대 60% 할인 등 각종 혜택을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먼저 오는 9일까지 13개 백화점 전 점포에 입점한 130여 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가 일제히 사은 행사에 돌입한다.
행사 기간 삼성전자와 LG전자·드롱기·브레빌 등 인기 가전 27개 브랜드에서 신세계 제휴카드(씨티·BC바로)로 당일 200만 원 이상 구매 시 결제액의 최대 7.5%를 신세계상품권으로 돌려준다.
히프노스·USM·허먼밀러 등 가구·침대 브랜드 61곳과 주방용품 및 베딩·바스·데코 등 브랜드 50여곳은 구매 금액의 최대 10%에 해당하는 신세계상품권을 증정한다.
각 브랜드 매장에서도 특가 상품과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대전신세계 아트&사이언스 가구 편집숍 ‘무브먼트 랩’에서는 7∼9일 3일간 최초로 리퍼브 제품을 할인하는 세컨드 마켓을 연다.
조선호텔의 침구 브랜드 ‘더 조선호텔’은 7∼16일 기존에 세일을 진행하지 않던 구스 속통, 이불·베개 커버 세트 등 노세일 상품을 40% 할인가에 선보인다.
각 점포에 입점한 침구 브랜드 알레르망·바세티·소프라움·프레쉬파인드에서도 창립 행사를 열고 인기 상품을 정상가 대비 최대 60% 할인한다.
신세계백화점에서는 지난 1∼2월 혼수 대표 상품인 TV와 냉장고 등의 가전(25.2%)부터 침대 등 가구(15.7%), 주방용품(10.3%) 등 세부 카테고리가 모두 고른 매출 증가율을 보인다.
이은영 신세계백화점 라이프스타일 담당은 "이번 라이프스타일 위크는 봄을 앞두고 인기 브랜드를 다양한 쇼핑 혜택과 함께 만날 수 있는 좋은 쇼핑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호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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