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포토] 트럼프 2기 들어 처음⋯美 핵항모 칼빈슨함 부산 입항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다양한 취재 현장을 스토리가 있는 생생한 사진으로 [아이포토]에서 만나보세요.
3일 부산 작전기지에 입항한 미국 핵 추진 항공모함 '칼빈슨함'(CVN-70) 갑판에 F/A-18 전투기를 비롯한 항공기들이 도열해 있다.
길이 333m로 원자로 2기를 운용하는 칼빈슨함은 F-35C 스텔스 전투기와 FA-18 슈퍼호넷 전투기 등 80여 대의 항공기를 탑재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취재 현장을 스토리가 있는 생생한 사진으로 [아이포토]에서 만나보세요.
[아이뉴스24 정소희 기자] 3일 부산 작전기지에 입항한 미국 핵 추진 항공모함 '칼빈슨함'(CVN-70) 갑판에 F/A-18 전투기를 비롯한 항공기들이 도열해 있다.
길이 333m로 원자로 2기를 운용하는 칼빈슨함은 F-35C 스텔스 전투기와 FA-18 슈퍼호넷 전투기 등 80여 대의 항공기를 탑재하고 있다.
미 항모가 한국에 입항한 것은 지난해 6월, 루즈벨트함 이후 8개월 만으로 트럼프 2기 정부 출범 이후로는 처음이다.
한편, 한미 해군은 오는 10일부터 한미연합 '자유의 방패'(FS·프리덤 실드) 연습을 열흘 동안 시작할 예정이다. 한미 양국은 이번 훈련을 통해 굳건한 한미동맹의 신뢰를 재확인하고, 한미 연합전략 강화를 통해 북한의 도발에 단호히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3일 부산 작전기지에 입항한 미국 핵 추진 항공모함 '칼빈슨함'(CVN-70) 갑판에 F/A-18 전투기를 비롯한 항공기들이 도열해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inews24/20250303145423205sgba.jpg)
![3일 부산 작전기지에 미국 해군 제1항모강습단 소속 핵 추진 항공모함 '칼빈슨함'(CVN-70)이 입항해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inews24/20250303145424516cynt.jpg)
![3일 부산 작전기지에 미국 해군 제1항모강습단 소속 핵 추진 항공모함 '칼빈슨함'(CVN-70)이 입항해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inews24/20250303145425786dtli.jpg)
![3일 부산 작전기지에 입항한 미국 핵 추진 항공모함 '칼빈슨함'(CVN-70) 갑판에 F/A-18 전투기를 비롯한 항공기들이 도열해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inews24/20250303145427076ybot.jpg)
![3일 부산 작전기지에 입항한 미국 핵 추진 항공모함 '칼빈슨함'(CVN-70) 갑판에 F/A-18 전투기를 비롯한 항공기들이 도열해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inews24/20250303145428365bflt.jpg)
![3일 부산 작전기지에 입항한 미국 핵 추진 항공모함 '칼빈슨함'(CVN-70) 갑판에 F/A-18 전투기를 비롯한 항공기들이 도열해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inews24/20250303145429651rhsg.jpg)
![3일 부산 작전기지에 미국 해군 제1항모강습단 소속 핵 추진 항공모함 '칼빈슨함'(CVN-70)이 입항해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inews24/20250303145430936pcvu.jpg)
![3일 부산 작전기지에 입항한 미국 핵 추진 항공모함 '칼빈슨함'(CVN-70) 갑판에 F/A-18 전투기를 비롯한 항공기들이 도열해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inews24/20250303145432217gery.jpg)
![3일 부산 작전기지에 입항한 미국 핵 추진 항공모함 '칼빈슨함'(CVN-70) 갑판에 F/A-18 전투기를 비롯한 항공기들이 도열해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inews24/20250303145433492iszq.jpg)
![3일 부산 작전기지에 입항한 미국 핵 추진 항공모함 '칼빈슨함'(CVN-70) 격납고에 F-35 전투기가 배치되어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inews24/20250303145434956kiec.jpg)
![3일 부산 작전기지에 입항한 미국 핵 추진 항공모함 '칼빈슨함'(CVN-70) 격납고에 F-35 전투기가 배치되어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inews24/20250303145436263kfne.jpg)
![3일 부산 작전기지에 입항한 미국 핵 추진 항공모함 '칼빈슨함'(CVN-70) 격납고에서 마이클 워시(준장) 제1항모강습단장, 이남규(준장) 해군작전사령부 해양작전본부장 악수를 하고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inews24/20250303145437580coiv.jpg)
![3일 부산 작전기지에 입항한 미국 핵 추진 항공모함 '칼빈슨함'(CVN-70) 격납고에서 마이클 워시(준장) 제1항모강습단장이 발언하고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inews24/20250303145439188mdgm.jpg)
![3일 부산 작전기지에 입항한 미국 핵 추진 항공모함 '칼빈슨함'(CVN-70) 격납고에서 마이클 워시(준장) 제1항모강습단장이 발언하고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inews24/20250303145440515rvxs.jpg)
![3일 부산 작전기지에 입항한 미국 핵 추진 항공모함 '칼빈슨함'(CVN-70) 격납고에서 이남규(준장) 해군작전사령부 해양작전본부장이 발언하고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inews24/20250303145441827idzz.jpg)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머스크, 2주 만에 또…14번째 아이 소식
- '월 1만 원대 5G 요금제' 속속 등장… 알뜰폰 5G 비중 늘어나나
- "22조 규모"⋯삼성에피스·셀트리온·동아에스티 美서 '격돌'
- 갯벌에 굴 따러 간 60대 부부 실종⋯남편만 숨진 채 발견
- "옷 사려다 화장품 구매"⋯플랫폼 '뷰티' 전성시대
- 봉준호 신작 '미키17',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누적 61만명
- 네이버-카카오 'AI 서비스' 앞다퉈 공개..."비슷한 듯 다른 전략"
- 풀메이크업, 운전까지 직접 해 출근하는 이 할머니가 '100세'라고?
- '투자 귀재' 버핏 "관세는 전쟁 행위"…트럼프 비판
- 현대자동차-삼성 그룹, '기술 제휴' 전방위로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