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친상' 나폴리 맛피아 "늘 든든했던 父, 부끄럽지 않은 아들 될 것"

정혜원 기자 2025. 3. 3. 14: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셰프 나폴리 맛피아(권성준)가 부친상 장례를 마친 후 심경을 전했다.

나폴리 맛피아는 2일 개인 계정에 "많은 분들의 위로와 조의덕에 아버지 잘 보내드리고 올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나폴리맛피아 권성준. 제공| 넷플릭스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셰프 나폴리 맛피아(권성준)가 부친상 장례를 마친 후 심경을 전했다.

나폴리 맛피아는 2일 개인 계정에 "많은 분들의 위로와 조의덕에 아버지 잘 보내드리고 올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은혜 잊지 않고 각골난망하여 천천히 한분 한분 찾아뵙고 인사드리겠다"라며 "늘 든든한 소나무 같았던 아버지께 부끄럽지 않은 아들이 되기 위해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하며 살아가는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정진하겠다"고 다짐했다.

나폴리 맛피아는 지난달 25일 "건강하셨던 아버지께서 갑작스럽게 하늘나라로 떠나셨다"라며 "저는 현재 일 때문에 해외에 나와있는데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부고 소식을 들었다. 지금 당장은 한국으로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이 없어 내일밤까지 기다려야만 하는 현재 상황이 답답하고 마음이 아프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안긴 바 있다.

나폴리 맛피아는 지난해 인기리에 종영한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 출연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