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동네 편의점서 '농식품 바우처' 쓰세요”

김민우 기자 2025. 3. 3. 14: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내일(4일)부터 동네 편의점에서도 농식품 전자바우처로 다양한 국산 신선식품을 구매할 수 있게 된다.

3일 편의점업계에 따르면 GS25와 CU, 세븐일레븐, 이마트24 등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주관하는 농식품 전자바우처 사업에 참여한다.

농식품 바우처는 농림축산식품부와 aT가 주관하는 취약계층 식품 지원 사업으로 저소득층 등 사회 취약계층의 영양 보충을 지원하는 동시에 국산 농산물의 안정적인 수요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진행하는 사업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내일(4일)부터 동네 편의점에서도 농식품 전자바우처로 다양한 국산 신선식품을 구매할 수 있게 된다.

3일 편의점업계에 따르면 GS25와 CU, 세븐일레븐, 이마트24 등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주관하는 농식품 전자바우처 사업에 참여한다.

농식품 바우처는 농림축산식품부와 aT가 주관하는 취약계층 식품 지원 사업으로 저소득층 등 사회 취약계층의 영양 보충을 지원하는 동시에 국산 농산물의 안정적인 수요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진행하는 사업이다.

농식품 전자바우처로 전국 229개 지방자치단체에 있는 각 편의점 점포에서 국내산 과일이나 채소, 흰 우유, 신선알류, 육류, 잡곡, 두부 등을 구매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중위소득 32% 이하의 생계급여 수급 가구 가운데 임산부나 영·유아, 아동이 있는 가구다. 1인당 월 4만 원씩, 최대 18만 원의 지원금을 받게된다.이 사업은 지난해 24개 지자체에만 시범 시행된 이후 올해부터 전국으로 확대됐다.

자세한 내용은 주소지 관할의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거나 농식품 바우처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김민우 기자 minuk@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