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샐다나 여우조연상 품었다, 칸·오스카 동시 최초 “마지막 아니길” [아카데미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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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어벤져스' 등 시리즈로 익숙한 조 샐다나가 오스카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조 샐다나는 '에밀리아 페레즈'로 칸국제영화제와 미국 아카데미에서 모두 연기상을 받게 됐다.
조 샐다나는 3월 3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열린 '제97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영화 '에멜리아 페레즈'로 여우조연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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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아바타’, ‘어벤져스’ 등 시리즈로 익숙한 조 샐다나가 오스카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조 샐다나는 '에밀리아 페레즈'로 칸국제영화제와 미국 아카데미에서 모두 연기상을 받게 됐다.
조 샐다나는 3월 3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열린 '제97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영화 '에멜리아 페레즈'로 여우조연상을 받았다.
조 샐다나는 "리타 같은 여성의 조용함, 영웅심, 힘을 인정해 준 아카데미에 감사드린다. 강력한 여성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었다"라며 눈물의 소감을 전했다.
또 조 샐다나는 "아카데미상을 받은 최초의 도미니카 출신 미국인이다. 제가 마지막이 아니라는 걸 안다. 그러길 바란다. 스페인어로 노래하고 연설하는 역할로 상을 받는 사실이 정말 기쁘다"라고 덧붙였다.
'에밀리아 페레즈'(감독 자크 오디아르)는 여자로 다시 태어나고 싶은 갱단 보스와 아무것도 몰랐던 그의 아내, 그리고 새로운 삶을 선물할 변호사가 얽힌, 아찔하고 파격적인 뮤지컬 영화다. 영화에서 주인공 '에밀리아'가 새로운 삶을 살 수 있게 도와주는 능력 있는 변호사 '리타' 역을 맡은 조 샐다나는 칸영화제 여우주연상 공동 수상, 골든글로브 여우조연상 등을 거머쥔 바 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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