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완전체로 매니저 결혼식 참석 의리…당장 컴백해야 할 비주얼

황혜진 2025. 3. 3.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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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몬스타엑스(셔누, 민혁, 기현, 형원, 주헌, 아이엠)이 오랜만에 완전체로 뭉쳤다.

민혁은 3월 3일 몬스타엑스 공식 계정에 "결혼 축하하러 모인 완전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몬스타엑스는 최근 국방의 의무를 마무리한 셔누와 민혁, 주헌에 이어 2월 21일 멤버 기현의 전역으로 단체 활동 재개까지 단 한 명의 멤버, 형원의 제대만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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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왼쪽부터 주헌, 기현, 형원, 민혁, 아이엠, 셔누/몬스타엑스 공식 계정
사진=몬스타엑스 공식 계정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셔누, 민혁, 기현, 형원, 주헌, 아이엠)이 오랜만에 완전체로 뭉쳤다.

민혁은 3월 3일 몬스타엑스 공식 계정에 "결혼 축하하러 모인 완전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리스마 넘치는 자태로 나란히 서 있는 몬스타엑스 여섯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당장 컴백해도 문제 없을 훈훈한 6인 6색 비주얼이 숱한 팬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멤버들 중 유일하게 군 복무 중인 형원은 휴가를 내 멤버들과 함께 매니저 결혼식에 참석하며 끈끈한 의리를 재입증했다.

몬스타엑스 멤버들은 절찬리에 공개되고 있는 자체 콘텐츠 ‘몬 먹어도 고 : 삼형제’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완전체 컴백도 앞두고 있다. 몬스타엑스는 최근 국방의 의무를 마무리한 셔누와 민혁, 주헌에 이어 2월 21일 멤버 기현의 전역으로 단체 활동 재개까지 단 한 명의 멤버, 형원의 제대만을 앞두고 있다. 육군 현역으로 복무 중인 형원은 5월 13일 만기 전역한다. 막내 아이엠은 아직 입대하지 않았다.

몬스타엑스는 형원 복귀 다음날인 5월 14일 대망의 데뷔 10주년을 맞이한다.

셔누는 앳스타일 2월호 인터뷰에서 "멤버들과 통화를 정말 자주 한다"며 "멤버들의 전역 후 완전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인 만큼 그때를 기다리는 마음이 크다. 모두가 함께할 날에는 어떤 새로운 일들이 펼쳐질지 기대된다"고 밝혔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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