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 K팝 가수 최초 美 오스카 무대..블랙 드레스 입고 007 헌정 공연 [스타이슈]
김미화 기자 2025. 3. 3.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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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랭핑크 리사가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축하 무대를 꾸몄다.
2일 오후 7시(미국 현지 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제97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열렸다.
블랙핑크 리사에 이어 도자 캣과 레이도 각각 007 헌정 무대를 릴레이로 꾸몄다.
블랙핑크 리사는 K팝가수 최초로 아카데미 축하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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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블랭핑크 리사가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축하 무대를 꾸몄다.
2일 오후 7시(미국 현지 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제97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리사는 007시리즈 헌정 공연을 펼치며 1973년 제임스 본드 영화 '007 죽느냐 사느냐'의 메인 주제가인 'Live and Let Die'를 불렀다.

리사는 블랙 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등장, 아름다운 미모와 가창력을 뽐내며 무대를 사로잡았다. 짧은 시간 펼쳐진 공연이지만 멋진 모습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블랙핑크 리사에 이어 도자 캣과 레이도 각각 007 헌정 무대를 릴레이로 꾸몄다. 블랙핑크 리사는 K팝가수 최초로 아카데미 축하 무대에 올랐다.

이에 앞서 신시아 에리보, 아리아나 그란데, 퀸 라티파, LA 마스터 합창단도 축하무대를 펼쳤다.
한편 제97회 아카데미 시상식의 진행은 글로벌한 인기를 자랑하는 미국의 유명 코미디언 코난 오브라이언이 맡았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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