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핑 지수·아이즈원 강혜원·차은우..배우 활동 기대에 못 미치는 ★ TOP3

한해선 기자 2025. 3. 3. 10: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네티즌들이 가수에서 배우로 전향 했지만 기대에 못 미치는 스타로 지수, 강혜원, 차은우를 뽑았다.

최근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대표 김유식)가 '가수에서 배우로 전향 했지만 기대에 못 미치는 스타는?'이란 주제로 투표를 한 결과 지수가 1위에 올랐다.

총 투표수 20,280표 중 3,339(17%)표로 1위에 오른 지수는 걸그룹 블랙핑크의 멤버로 현재 가수 겸 배우로 활동하며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한해선 기자]
강혜원, 지수, 차은우 /사진=스타뉴스

네티즌들이 가수에서 배우로 전향 했지만 기대에 못 미치는 스타로 지수, 강혜원, 차은우를 뽑았다.

최근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대표 김유식)가 '가수에서 배우로 전향 했지만 기대에 못 미치는 스타는?'이란 주제로 투표를 한 결과 지수가 1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지난 2월 24일부터 3월 2일까지 총 7일간 진행했다.

총 투표수 20,280표 중 3,339(17%)표로 1위에 오른 지수는 걸그룹 블랙핑크의 멤버로 현재 가수 겸 배우로 활동하며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첫 주연작이었던 '설강화'에 이어 3년 만에 '뉴토피아'에서 주연을 맡은 지수는 최근 불안정한 발성과 어색한 표정으로 발연기 논란에 휩싸였다.

2위는 1,947(10%)표로 강혜원이 차지했다. 아이돌그룹 아이즈원 출신 배우 강혜원은 아이즈원 활동 종료 이후 본격적으로 배우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렸다. '청춘 블라썸', '소년시대' 등을 통해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은 강혜원은 최근 '선의의 경쟁'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다.

3위는 1,606(8%)표로 차은우가 선정됐다. 한국을 대표하는 미남으로 유명한 차은우는 보이그룹 아스트로의 멤버이자 배우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첫 주연작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이후 수많은 작품에서 찰떡같은 캐릭터를 통해 꾸준히 나아진 연기력을 보여준 차은우는 지난해 '원더풀랜드'에서 호평받으며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

이 외에 백현, 설현, 장규리 등이 뒤를 이었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