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왜 이래?” 구본승, 필러 부작용 인정… 시술 후 깜짝 변화('오만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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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구본승이 최근 화제가 된 눈매 변화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데이트 도중 김숙은 조심스럽게 구본승의 눈매 변화에 대한 질문을 던졌다.
상담 중 구본승은 "사실 예전에 눈 위에 필러를 맞았는데, 그게 처진 것"이라며 필러 부작용을 겪고 있음을 밝혔다.
구본승은 즉석에서 시술을 받았고 이후 김숙과 다시 만난 자리에서 확연히 달라진 눈매를 보여 그녀를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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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구본승이 최근 화제가 된 눈매 변화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지난 2일 방송된 KBS Joy, KBS 2TV '오래된 만남 추구'(이하 '오만추')에서는 구본승과 김숙이 설렘 가득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스킨십 미션을 수행하며 점점 가까워지는 모습을 보였다.
데이트 도중 김숙은 조심스럽게 구본승의 눈매 변화에 대한 질문을 던졌다. 그녀는 "오빠의 처진 눈이 원래 매력이었는데 오픈 톡방에서 눈이 더 처진 것 같다는 이야기가 많더라"며 팬들의 반응을 전했다. 이에 구본승도 "나도 봤다"며 나이가 들면서 피부가 처지는 것에 대해 공감했다.
이어 두 사람은 피부과를 방문했다. 상담 중 구본승은 "사실 예전에 눈 위에 필러를 맞았는데, 그게 처진 것"이라며 필러 부작용을 겪고 있음을 밝혔다. 이를 들은 의사는 "사진을 봤을 때도 필러를 맞은 게 아닐까 생각했다"고 분석하며 필러를 녹이는 시술을 권했다.
구본승은 즉석에서 시술을 받았고 이후 김숙과 다시 만난 자리에서 확연히 달라진 눈매를 보여 그녀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필러 제거 후 즉각적인 효과가 나타나면서 구본승은 한결 밝아진 표정으로 김숙과 데이트를 이어갔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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