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시나요' 조째즈 측 "음원 사재기는 범죄, 저희 회사는 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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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시나요'라는 곡으로 음원 차트에서 놀라운 상승세를 보인 가수 조째즈 측이 음원 사재기 의혹을 반박했다.
여성 듀오 다비치(Davichi) 원곡을 로코베리가 프로듀싱한 조째즈의 데뷔곡 '모르시나요'는 가수인 조째즈의 인지도가 매우 낮은 편임에도 불구하고 단기간에 멜론 등 각종 음원 차트에서 눈에 띄는 상승세를 보여 일각에서 음원 사재기 의혹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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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시나요'라는 곡으로 음원 차트에서 놀라운 상승세를 보인 가수 조째즈 측이 음원 사재기 의혹을 반박했다.
소속사 브라더후드엔터테인먼트는 3일 공식입장을 내어 "소속 아티스트 조째즈에 대한 허위사실, 명예훼손을 포함한 게시물 등이 게재 및 유포되고 있는 상황을 확인하고, 본 사안에 대하여 법적 대응을 고려하고 있다"라고 알렸다.
이어 "사실이 아닌 내용을 조작하거나 확인되지 않은 사실로 근거 없는 루머를 생성 및 유포하는 행위는 명백한 불법행위이며, 이 행위가 계속될 시 당사는 이러한 불법행위에 대하여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강경하게 대응할 것임을 말씀드린다"라고 전했다.
음원 사재기 의혹과 관련해 억울한 심경을 강조하기도 했다. 소속사는 "명백하게 말씀드리지만 음원 사재기는 불법이자 범죄"라며 "저희 회사에서는 절대 음원 사재기를 하지 않는다.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보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여성 듀오 다비치(Davichi) 원곡을 로코베리가 프로듀싱한 조째즈의 데뷔곡 '모르시나요'는 가수인 조째즈의 인지도가 매우 낮은 편임에도 불구하고 단기간에 멜론 등 각종 음원 차트에서 눈에 띄는 상승세를 보여 일각에서 음원 사재기 의혹이 제기됐다. '모르시나요'는 3일 오전 9시 기준 멜론 '톱100' 2위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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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eyesonyou@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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