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속초·고성·양양 대설경보 및 횡성·원주 대설주의보 해제

한귀섭 기자 2025. 3. 3.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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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새벽 강원 고성 토성면 신평리의 도로에서 한 차량이 눈길에 고립돼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고 있다.(강원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3.3/뉴스1 ⓒ News1 한귀섭 기자

(강원=뉴스1) 한귀섭 기자 = 기상청이 3일 오전 9시를 기해 강원 강릉 평지, 속초 평지, 고성 평지, 양양 평지에 발효돼 있던 대설경보를 해제했다고 밝혔다.

같은 시각 횡성, 원주에 발효돼 있던 대설주의보도 해제됐다. 또 동해 평지, 태백, 삼척 평지, 평창 평지, 강원 북부 산지, 중부산지, 남부 산지는 대설경보가 대설주의보로 변경됐다.

대설주의보와 대설경보는 24시간 동안 내린 눈의 양이 각각 5㎝ 이상과 20㎝ 이상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han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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