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가수 안 됐으면 신내림 받을 사주”...무속 행사 가서 생긴 일 (내편하자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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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서진이 흥미진진한 무속 행사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3일(월) 0시에 공개된 U+ 오리지널 예능 '내편하자4' 5회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 가수 박서진이 현역 가왕다운 재치 넘치는 입담을 뽐냈다.
이에 박서진은 직접 겪은 무속 행사 경험담과 사주에 얽힌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MC들의 웃음과 호기심을 동시에 유발했다.
전국 팔도 행사 섭외 0순위인 가수 박서진은 "무속인 행사도 여러 군데 다녀봤다"라며 남다른 스케일의 무속인 행사썰을 풀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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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서진이 흥미진진한 무속 행사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3일(월) 0시에 공개된 U+ 오리지널 예능 ‘내편하자4’ 5회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 가수 박서진이 현역 가왕다운 재치 넘치는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결혼을 앞두고 있는데 점을 볼 때마다 헤어지라고 해서 고민이라는 사연이 소개되었다.

전국 팔도 행사 섭외 0순위인 가수 박서진은 “무속인 행사도 여러 군데 다녀봤다”라며 남다른 스케일의 무속인 행사썰을 풀어놨다.
박서진은 “무대 위에 돼지 머리가 아니라 아예 통돼지를 여러 마리 놓는다”, “심지어 어떤 무속인은 돼지를 등에 업고 작두 위에서 굿을 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선사했다.
그런 가운데 박서진은 “무속인들로부터 가수를 안 했으면 신내림 받을 사주라고 들었다”라고 해 MC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한편, 박서진은 “부모님이 바다에서 뱃일을 하시는데, 제 첫 콘서트 날 배에 구멍이 나서 뒤집어진 적이 있었다”라며 가수로서 가장 뜻깊은 순간 겪었던 기묘한 일화를 털어놨다.
해당 사건 이후 “부모님이 항상 큰일을 앞두고 걱정을 많이 하신다”는 후일담에 MC들도 항상 자식 걱정이 먼저인 부모의 마음에 깊이 공감했다.
‘행사의 신’ 박서진과 함께하는 ‘내편하자4’ 5회는 U+tv와 U+모바일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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