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카프 2025] 그림책 펴낸 두 자매 작가가 말하는 그림이란?

소장섭 기자 2025. 3. 3.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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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눈으로 세상을 그리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지난 14일 개막해 오는 3월 3일까지 부산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진행되는 제4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아트페어(비카프, BIKAF·Busan International Kids Art Fair). 비카프 2025를 찾으면, 어린이와 청소년 작가들의 창의력이 빛나는 500여 개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비카프 2025' 현장에서 만난 어린이 청소년 작가들, 그리고 이들의 꿈과 미래를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있는 어른들의 목소리를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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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윤서 강민ㅅ 작가 "그림이란 놀이동산처럼 자유로운 곳.. 그리고 나의 꿈을 길러주는 곳"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최근 그림책 '무이와 나'(출판사 경옥초이)를 출간한 강윤서 작가가 비카프 2025에서 운영하고 있는 작가 부스에서 자신의 작품 세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소장섭 기자 ⓒ베이비뉴스
최근 그림책 '할아버지의 사과파이'(출판사 경옥초이)를 출간한 강민서 작가가 자신의 어머니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그림책 '할아버지의 사과파이'라는 작품은 사과농사를 짓고 사과파이를 만드는 할아버지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소장섭 기자 ⓒ베이비뉴스
강민서 작가가 비카프가 뽑은 아트리더스로 선정됐다. 이영애 비카프 대표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소장섭 기자 ⓒ베이비뉴스
강윤서 작가가 비카프가 뽑은 아트리더스로 선정됐다. 이영애 비카프 대표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소장섭 기자 ⓒ베이비뉴스

'아이의 눈으로 세상을 그리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지난 14일 개막해 오는 3월 3일까지 부산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진행되는 제4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아트페어(비카프, BIKAF·Busan International Kids Art Fair). 비카프 2025를 찾으면, 어린이와 청소년 작가들의 창의력이 빛나는 500여 개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비카프 2025' 현장에서 만난 어린이 청소년 작가들, 그리고 이들의 꿈과 미래를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있는 어른들의 목소리를 들어봤다.  

"책을 이렇게 만드니까 조금 뿌듯하고 내가 이걸 진짜 직접 만들었는지 이게 꿈인지 생시인지 잘 모르겠어요.

(나에게 그림이란) 나의 생각과 꿈을 길러주는 또 다른 나라고 생각해요.

(나에게 그림이란) 자유롭게 놀 수 있는 놀이동산 같아요. 놀이동산에서 자유롭게 놀 수 있는 것처럼 자유롭게 그릴 수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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