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지예은 번아웃+음주 고백에도 냉정 “일 끊겨야 정신 차려” (런닝맨)[결정적장면]

장예솔 2025. 3. 3. 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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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예은이 번아웃을 고백했다.

3월 2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나의 완벽한 소비' 레이스로 꾸며진 가운데 최다니엘, 김아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잠시 고민하던 김아영은 "그런 건 하나도 없는데 계속 반복되는 일상에 좀 지친 느낌이다"며 절친으로서 지예은의 번아웃을 걱정했다.

"남자친구가 없어서 그렇다"는 지석진과 달리 유재석은 "일이 싹 끊겨야 한다. 그래야 정신 차린다"며 경험에서 우러나온 매콤한 조언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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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런닝맨’ 캡처
SBS ‘런닝맨’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지예은이 번아웃을 고백했다.

3월 2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나의 완벽한 소비' 레이스로 꾸며진 가운데 최다니엘, 김아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김아영을 향해 "예은이가 '런닝맨' 녹화한 지 꽤 됐는데 우리 욕한 적 있냐"고 물었다. 잠시 고민하던 김아영은 "그런 건 하나도 없는데 계속 반복되는 일상에 좀 지친 느낌이다"며 절친으로서 지예은의 번아웃을 걱정했다.

앞서 편의점에서도 숙취해소제를 찾던 지예은은 "인생이 재미가 없어서 술을 먹는다"고 고백했다. "남자친구가 없어서 그렇다"는 지석진과 달리 유재석은 "일이 싹 끊겨야 한다. 그래야 정신 차린다"며 경험에서 우러나온 매콤한 조언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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